롯데아울렛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롯데아울렛 메가세일(MEGA SALE)’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메가세일은 20개 롯데아울렛에 입점한 200개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상반기 최대 할인행사다. 기존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된다. 나이키, 아디다스, 폴로, 빈폴, 타미힐피거, 미샤, 노스페이스, 골든듀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롯데아울렛은 지난해까지 메가세일 행사를 3일간 실시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기간을 10일로 연장했다.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