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은 최재호(사진·오른쪽) 회장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것에 기여한 공로로 경남도의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29일 경남도에서 열린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감사패 전달식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무학은 지난 3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과 방역용품 품절 대란 극복을 위해 소주 원료로 쓰이는 주정으로 에탄올 59% 분사형 살균소독제 20만 병을 제작해 부산과 경남의 자치단체와 교육청 등에 무상으로 기증했다. 김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