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22년 부산에서 전 세계의 해양폐기물 연구자, 정책 당국자, 산업계, NGO 등이 참여하는 제7차 국제해양폐기물 콘퍼런스가 개최된다고 31일 밝혔다. 2022년 9월 벡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인 콘퍼런스에는 50개국 700여 명 이상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일 것으로 보인다. 5일간 미세플라스틱 예방과 민간부문 협업, 효과적인 법·규정·정책의 실행, 혁신사례 등 10개의 주제별 발표와 170개 이상의 포스터 발표를 통해 해양폐기물에 대한 실태와 문제, 실효적인 대책을 공유한다.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