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광안대교·마린시티 품은 뷰, 스마트홈 시스템까지 갖춘 아파트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

  • 장호정 기자
  •  |   입력 : 2020-05-31 19:38:16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메가마트 남천점 바로 옆 22층
- 아파트 97가구 오피스텔 8실
- 모든 세대 인기 평수 84㎡ 구성
- 내일 청약 진행, 즉시입주 가능

- 5억 원대 분양가 인근대비 저렴
- 전매 금지 예정 투자가치도 높아
- 이기대·박물관 등 생활여건 풍부

부산지역 중견 건설사인 ㈜우성종합건설이 지난달 29일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 이 아파트는 부산 수영구 남천동 556의 7에 있다. 지하 2층, 지상 22층. 아파트 97가구, 오피스텔 8실 규모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든 면적이 인기 평형대인 전용면적 84㎡로 구성했다.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부터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부산지역 중견 건설사인 ㈜우성종합건설은 최근 견본주택을 열고 부산 수영구 남천동 556-7에 지하2층~지상22층 105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후분양으로 공급되는 이 아파트는 모든 면적인 인기 평형대인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분양사 제공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이미 준공이 완료된 후분양 상품이어서 실입주를 원하는 이들은 시공 정보를 직접 보고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부산지역도 분양권 전매가 금지될 예정으로 투자가치도 높다는 점이 매력이다.

우성종합건설의 대표 브랜드인 ‘우성스마트시티뷰’의 이름에 걸맞게 남천메가마트 바로 옆에 있어 세대에 따라서 광안대교와 마린시티, 엘시티가 한눈에 들어오는 빼어난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남천동은 부산의 전통 부촌이자 최근 지역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곳으로 지난해 11월 부동산 청약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분양권 프리미엄이 급상승했다.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의 분양가격은 아파트 기준 4억9660만~5억8050만 원으로 인근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가격에 공급돼 향후 가격 상승의 기대감도 높다.

남천동은 전통적인 주거 선호지역으로 교통, 편의, 교육, 생활 어느 하나 아쉬움이 없는 입지다. 이기대 자연공원, 부산박물관 등 풍부한 자연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남천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에 광안대교, 번영로, 황령산 터널, 부산항대교, 남항대교 등을 이용해 부산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다.

단지 주변으로 주택 정비사업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삼익비치타운, 삼익타워, 대연비치 재건축 등 총 9000여 가구가 개발될 예정이다. 주거환경이 개선되면 향후 미래 및 지역 가치도 높아질 전망이어서 그만큼 실수요층의 관심이 뜨겁다.

남천우성스마트시티뷰는 아파트 전 세대에 시스템에어컨 4대와 중문을 무상 제공해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또 IoT(사물인터넷) 스마트홈 시스템으로 주거 편의를 높였다. 입주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집안 내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고, 한 번의 터치로 집 안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전 세대 LED 전등과 일괄 소등, 대기 전력차단시스템으로 관리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에 더해 로이복층유리와 집광채광루버도 설치해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의 전통적인 부촌에 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은 데다 뛰어난 조망과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이 관심이 많은 것 같다”며 “견본주택을 비롯해 건물 외관을 직접 보고 계약 할 수 있어 부실 공사와 하자 발생 가능성도 적으며 분양 후 빠른 입주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장호정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6. 6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7. 7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8. 8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5. 5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5. 5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8. 8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9. 9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8. 8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9. 9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