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더블역세권 ‘동래효산벨뷰’…최대 75% 대출로 즉시 입주

지하 1층~지상 20층 총 76세대…도시철도 3, 4호선 미남역 인접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0-06-21 19:29:18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3면 발코니 확장 넓은 공간 자랑
- 맞통풍 가능한 4-bay 구조 설계

부산지역 중소형 아파트의 강자 효산건설이 동래구 온천동 부산도시철도 3호선 미남역 1번 출구 입구 초역세권에 있는 ‘동래효산벨뷰’를 분양한다
동래효산벨뷰 67A타입 3면 발코니 확장으로 더 넓어진 실내공간. 분양사 제공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에 가격 상승 기대감이 크고 후분양 아파트로 최대 75%까지 대출이 가능해 즉시 입주할 수 있어 신혼부부와 청년층 등 실수요자의 관심을 받는다.

동래효산벨뷰는 온천동 1249-2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0층 총 76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아파트는 64㎡A 12세대, 64㎡B 1세대, 67㎡A 19세대, 67㎡B 19세대, 68㎡ 19세대 등 총 70세대로 구성됐다. 아파텔은 15층부터 20층까지 84㎡ 6세대로 설계됐다.

동래효산벨뷰의 가장 우수한 점은 초 역세권 입지다. 부산도시철도 3, 4호선 미남역 1번 출구에서 3m 거리에 있어 무엇보다 도시철도 이용이 큰 장점이다. 도시철도 3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은 3호선을 따라 북구 방향으로 덕천역-대저역-김해공항까지 이어지고 수영 방향으로 사직역-연산역-수영역을 통해 2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4호선은 동래역-충렬사역-반여농산물시장역으로 연결되어 ‘초역세권’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넓은 실내 공간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아파트의 3면 발코니를 모두 확장했기 때문에 30평대와 같은 넓은 주거공간을 자랑한다. 부산에서는 3면 발코니가 확장된 아파트를 찾기가 어려운 만큼 넓은 공간 활용과 분양가격 인하 효과도 크다.

주거 공간이 넓은 만큼 맞통풍이 가능한 4-bay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최대화 했다. 모든 타입에서 전면으로 안방과 거실, 작은방이 2개가 배치되었고, 작은방 2개는 확장해서 사용 가능하다. 안방에는 욕실과 화장대, 대형 드레스룸이 배치되어 부부 프라이버시 공간으로 구분되었다.

생활 편의시설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반경 1.5㎞ 이내 롯데백화점 동래점, 롯데마트, 메가마트, 홈플러스아시아드점, 사직종합운동장, 온천천, 대동병원, 부산지방법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래 효산벨뷰에서 200m 거리에 위치한 금강초등학교는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온천 반도보라스카이뷰, e편한세상동래온천 아파트까지 통학권으로 접근성은 동래효산벨뷰가 가장 우수하다.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2. 2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3. 3‘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4. 4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5. 5“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6. 6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7. 7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8. 8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9. 9방호복·지뢰덧신 살펴보는 국회 국방위원들
  10. 10靑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 강력 유감” 우크라에 사과 요구(종합)
  1. 1靑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 강력 유감” 우크라에 사과 요구(종합)
  2. 2“BPA, 1년간 1조원대 채권 발행…항만공사 통폐합 강행 땐 빚 전가”
  3. 3“피지컬AI 항만 실증사업, 광양항 아닌 부산항서 해야”
  4. 4李 지지율 2주째 상승 37.9%…양당 지지도 오차범위 접전
  5. 5여야 만난 강신철 국방부 장관 “北 지뢰 확인 땐 상응 조치…은폐 없다”(종합)
  6. 6靑 재제청 요구 거부 조희대 “국감서 밝히겠다”(종합)
  7. 7부산시 ‘도시계획’ 조직개편 여파…시의회 상임위 간 신경전
  8. 8‘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유승민 딸, 입건없이 10개월째 수사만
  9. 9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10. 10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1. 1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2. 2부산서 하루 더…오버나잇 크루즈 성황
  3. 3안주고 덜준 보험금, 5년간 1000건 육박
  4. 4HJ중공업 조선업계 첫 올해 임단협 타결
  5. 53년물 국고채 4.1% 돌파…美 금리 급등 여파
  6. 6빚 갚으려고 또 빚…카드론 대환 23%↑
  7. 7“금융위 경험·네트워크로 부산 금융생태계 강화”
  8. 8부산 유주택 신혼 반토막…‘6억 초과’ 보유는 2.5배 급증(종합)
  9. 9시중銀, 부울경 전략산업 금융 확대…지역銀 영역침범 우려도
  10. 10AI로 ‘해상 교통 혼잡도’ 예측한다
  1. 1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2. 2‘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3. 3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4. 4“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5. 5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6. 6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7. 7약발 없는 바가지 대책…인센티브·숙박세로 실효성 키워야
  8. 8김해 아이돌봄 대기 5개월…부모 속타네
  9. 9부산대 양산캠 유휴부지, 양산시도 나섰다…개발 TF 꾸려 대응
  10. 10약사 면허 빌려 28억 부당이득…환수 거부에 法 “토해내라” 쐐기
  1. 1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2. 2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3. 3수영·탁구·사격 부진…양궁이 ‘금빛 갈증’ 풀어줄까
  4. 4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5. 5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6. 6안세영, 천위페이도 가볍게 압승…결승 진출
  7. 7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8. 8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9. 9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10. 10[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우리은행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