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가 25일부터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한다. 이마트는 25일~다음 달 1일 중소 패션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패션 브랜드 대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폴햄 아가방 등 50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국산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상품권 증정, 가격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롯데마트도 같은 기간 인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5~28일 1등급 한우 전 품목을 행사카드로 사면 40% 할인해준다. 홈플러스 역시 2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신선식품, 생활용품, 가전, 패션 등 전 카테고리에서 9600여 종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