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서면 위클리스타, 5개 역사 인접 교통 프리미엄 갖춘 오피스텔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0-07-05 19:23:36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부산진구 부전동 299실 규모
- 서면 다양한 생활 인프라 누려
- 26일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부산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서면은 쇼핑과 문화, 교통, 금융까지 밀집한 전국구 핫플레이스로 꼽힌다. 2014년 부산국제금융센터까지 들어서 직장인 수요까지 늘어나 풍부한 임대 수요를 갖춘 곳으로 주목한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226의 1에 299실 규모의 오피스텔 ‘서면 위클리스타’가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오는 26일 개관한다. 사진은 서면 위클리스타 투시도. 분양사 제공
서면 일대를 아우르는 부산진구는 부산에서도 1, 2인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는 입지 좋은 오피스텔의 불패 신화를 끌어내는 요인이 되고 있다. 게다가 지난 2018년 12월 부산진구가 청약조정대상 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관심을 받는다.

이런 가운데 부산의 특급 교통망을 한걸음에 이용할 수 있는 오피스텔 ‘서면 위클리스타’가 오는 26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부산진구 부전동 226의 1에 299실 규모로 들어서는 서면 위클리스타는 초저금리 시대 수요가 풍부한 오피스텔로 서면의 광역 교통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분양 불패 키워드인 ‘더블 역세권’의 입지로 부산도시철도 1호선 서면역과 범내골역, 2호선 서면역, 전포역,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의 5개 역과 가깝다. 황령터널, 동서고가도로 등 광역 교통망까지 갖춰 부산 내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NC백화점, 현대백화점, 서면지하상가, 전통시장, 서면 1번가, 전포카페거리 등 서면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 걸음 생활권으로 누릴 수 있어 부전동과 전포동, 문현동, 범천동, 부암동 등의 풍부한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의 중심인 서면에 자리 잡는 서면 위클리스타는 문현금융단지의 임대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다. 서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신축 오피스텔인 만큼 많은 사람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장호정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2. 2‘부산살이’ 한 달 된 부캉이…주말 북항 친수공원 인파 몰려
  3. 3[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4. 4[속보] 재커라이어, 나흘 만에 경질.. ‘역대 최단 기간’ 백악관 대변인
  5. 5[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6. 6제자 성추행한 초등 교사에 기부금 전달한 전현직 교사 '불구속 송치'
  7. 7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8. 8부산·울산·경남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9. 9통영서 단체 수영하던 50대, 1.8㎞ 표류…해경 구조
  10. 10"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1. 1[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2. 2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3. 3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4. 4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원히 기억할 것”
  5. 5[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6. 6[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7. 7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8. 8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9. 9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10. 10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1. 1"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2. 2"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3. 3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1.2원 ↓
  4. 4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5. 5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6. 6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7. 7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8. 8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9. 9‘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10. 10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1. 1‘부산살이’ 한 달 된 부캉이…주말 북항 친수공원 인파 몰려
  2. 2[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3. 3[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4. 4제자 성추행한 초등 교사에 기부금 전달한 전현직 교사 '불구속 송치'
  5. 5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6. 6부산·울산·경남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7. 7통영서 단체 수영하던 50대, 1.8㎞ 표류…해경 구조
  8. 8"뉴스거리 만들려 범행"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주거지 압수수색
  9. 9광주서 승합차·시내버스·오토바이 추돌…2명 경상
  10. 10이태원 참사 유족, 4주기 앞두고 진상규명 촉구…"책임자 처벌" 외치기도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