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8일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담은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의 렌더링 이미지(사진)를 공개했다.
이달 출시 예정인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올 뉴 아반떼’에 고성능 브랜드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내·외장 디자인과 주행 감성을 적용했다. ‘N라인’은 현대차 라인업 중 일반 모델과 고성능 N 모델 가운데 위치하며, 일반 모델과 비교해 더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디자인은 ‘로우 앤 와이드(Low & Wide)’를 콘셉트로 외장 주요 요소에 N라인 전용 디자인을 적용했다.
손균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