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금융·증시 동향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7-14 20:14:33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코스피 기관 순매매 (단위 :억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LG전자

113.2

삼성전자

861.4

씨에스윈드

105.8

NAVER

589.7

SK텔레콤

102.7

카카오

415.2

금호석유

60.2

LG화학

299.7

LG유플러스

52.2

셀트리온

282.7


코스피 외국인 순매매 (단위 :억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삼성전자

1,230.7

NAVER

703.3

씨에스윈드

337.4

LG화학

576.9

삼성SDI

232.2

삼성바이오로직스

209.2

LG생활건강

220.4

SK하이닉스

204.1

LG전자

217.5

셀트리온

157.2


코스닥 기관 순매매 (단위 :만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유니테스트

659,358

콜마비앤에이치

5,003,021

SK머티리얼즈

413,979

원익IPS

533,619

에스엠

409,447

아이티엠반도체

513,967

셀트리온헬스케어

309,295

에스퓨얼셀

405,234

테크윙

287,674

천보

343,737


코스닥 외국인 순매매 (단위 :만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콜마비앤에이치

2,853,476

에이치엘비

768,939

씨젠

881,843

에코프로비엠

690,957

리노공업

641,176

경동제약

580,448

알테오젠

623,652

동진쎄미켐

563,867

NHN한국사이버결제

563,885

셀트리온헬스케어

503,359


증시자금 <BNK투자증권 제공>

구 분

잔고(억원)

전 일 대 비

고객예탁금

466,011

 5,674 

선물예수금

115,494

-43 

신용융자

 132,014 

 1,091 

미수금잔고

 2,478 

-236 


외환시세 <부산은행 제공>

통 화

매 매
기준율

고객이
살 때

고객이
팔 때

미국 1달러

1205.70

1226.80

1184.60

일본 100엔

1123.73

1143.40

1104.06

영국 1파운드

1512.92

1542.42

1483.42

EUR 1유로

1367.93

1394.60

1341.26

중국 1元

171.97

182.29

161.65


실세금리 <부산은행 제공>

종 류

금리(연%), 
가격(원)

전 일 대 비

국고채 5년금리

1.149 

0.003 

회사채 3년 금리

2.246 

-0.003 

CD 91일 금리

0.79 

0.00 

기준금리

0.50 

0.00 

금 1돈(KRX금시장 기준)

262,500

375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4. 4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5. 5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8. 8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9. 9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5. 5'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6. 6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7. 7[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8. 8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9. 9'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10. 10李대통령,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에 “철저 조사 지시”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3. 3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4. 4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5. 5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6. 6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7. 7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돔 최상층 ‘스카이홀’ 길이 600m 컨벤션 場
  10. 10‘경력 부풀리기’ 의혹 울산교육감 무혐의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