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유튜브 채널의 ‘경제상담소 가계부’는 가장 현명하고 계획적으로 부자 되는 방법이라는 뜻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의뢰인의 소비생활에 대한 사연을 듣고 분석과 조언을 제공한다. 15일 선보인 가계부 5편에서는 법률 사무소 화명의 이한동 대표 변호사와, 대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진현 과장이 함께 개인회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계부 마지막 사연은 갑자기 큰 빚을 지게 된 사회초년생의 이야기다. 사연자는 2500만 원의 연봉을 담보로 1500만 원의 직장인 신용대출을 받아 투자했다가 많은 빚을 지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어머니의 암 투병으로 치료비까지 감당하게 되었다. 카드 돌려막기로 대출 이자와 카드론 이자를 겨우 막고 있지만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막막하다는 사연이다.
이한동 대표 변호사의 개인회생 및 파산에 대한 설명과 대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진현 과장의 심리 분석 및 따스한 위로가 담긴 해당 영상은 국제신문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