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태(사진)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장이 ‘이엉포럼’ 신임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엉포럼은 지역의 중소기업 협회·단체와 지원기관을 연결하는 소통창구로 2018년 3월 발족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 35개 단체·협회 협회장 및 유관기관장이 소속돼 매년 홀수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린다. 부산중소벤처기업청과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9일 롯데호텔 아스토룸에서 열린 제13회 이엉포럼에서 정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정 회장은 “이엉포럼이 지역 중소기업 협회 및 단체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회원사 간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배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