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는 프리미엄 숙성 증류주 ‘혼’(사진)을 강원도 평창군 소재 한우 고깃집에 집중적으로 입점시키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혼은 지난 6월 골든블루가 지역 특산주 제조업체와 함께 출시한 22도 프리미엄 숙성 증류주다. 문경 사과 등 우리 농산물을 베이스로 고급 위스키처럼 증류한 뒤 300일 동안 항아리에서 두 번 숙성 과정을 거쳤다. 혼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대관령한우타운과 평창한우마을, 그집앞 등 주요 한우 고깃집에 공급되고 있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혼과 축산물의 연계 판매로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우리 술에 관한 이미지 개선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