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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동 초역세권 ‘동래효산벨뷰’ 잔여세대 분양

미남역 1번 출구 3m 거리 위치, 넓은 실내공간·4베이 설계 장점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0-09-10 19:29:16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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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중소형 아파트의 강자 효산건설이 동래구 온천동 부산도시철도 3호선 미남역 1번 출구 입구 초역세권에 있는 ‘동래효산벨뷰’ 잔여세대를 분양한다.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에 가격 상승 기대감이 크고 후분양 아파트로 최대 75%까지 대출이 가능해 즉시 입주할 수 있어 신혼부부와 청년층 등 실수요자의 관심을 받는다.
동래효산벨뷰 67A타입 3면 발코니 확장으로 더 넓어진 실내공간. 분양사 제공
동래효산벨뷰는 온천동 1249-2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0층 총 76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아파트는 64㎡A 12세대, 64㎡B 1세대, 67㎡A 19세대, 67㎡B 19세대, 68㎡ 19세대 등 총 70세대로 구성됐다. 아파텔은 15층부터 20층까지 84㎡ 6세대로 설계됐다.

동래효산벨뷰의 가장 우수한 점은 초 역세권 입지다. 부산도시철도 3, 4호선 미남역 1번 출구에서 3m 거리에 있어 무엇보다 도시철도 이용이 큰 장점이다. 도시철도 3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은 3호선을 따라 북구 방향으로 덕천역-대저역-김해공항까지 이어지고 수영 방향으로 사직역-연산역-수영역을 통해 2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4호선은 동래역-충렬사역-반여농산물시장역으로 연결되어 ‘초역세권’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넓은 실내 공간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아파트의 3면 발코니를 모두 확장했기 때문에 30평대와 같은 넓은 주거공간을 자랑한다. 부산에서는 3면 발코니가 확장된 아파트를 찾기가 어려운 만큼 넓은 공간 활용과 분양가격 인하 효과도 크다.

주거 공간이 넓은 만큼 맞통풍이 가능한 4-bay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최대화 했다. 모든 타입에서 전면으로 안방과 거실, 작은방이 2개가 배치되었고, 작은방 2개는 확장해서 사용 가능하다. 안방에는 욕실과 화장대, 대형 드레스룸이 배치되어 부부 프라이버시 공간으로 구분되었다.

생활 편의시설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반경 1.5㎞ 이내 롯데백화점 동래점, 롯데마트, 메가마트, 홈플러스아시아드점, 사직종합운동장, 온천천, 대동병원, 부산지방법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래 효산벨뷰에서 200m 거리에 위치한 금강초등학교는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온천 반도보라스카이뷰, e편한세상동래온천 아파트까지 통학권으로 접근성은 동래효산벨뷰가 가장 우수하다.

장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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