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QM6 볼드 에디션’ 1600대 한정판매

르노삼성, 세 가지 색상 출시

  • 손균근 기자 kkshon@kookje.co.kr
  •  |   입력 : 2020-09-21 21:22:57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QM6 한정판 모델을 출시했다. 르노삼성차는 21일 가솔린 중형 SUV ‘QM6 GDe’ 모델을 베이스로 한 ‘QM6 볼드 에디션’(사진)을 한정판으로 1600대 판매한다고 밝혔다.
QM6 볼드 에디션은 총 270만 원상당의 추가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고도 기존 RE 트림(2767만 원) 대비 103만 원 높은 2870만 원(개소세 인하 1.5%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르노삼성차는 QM6에 섬세한 디테일과 강인한 이미지를 더해 상품성을 높인 점을 강조했다. 컬러는 ‘메탈릭 블랙’ ‘어반 그레이’ ‘클라우드펄’ 등 세 가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QM6 볼드 에디션은 강인한 블랙과 섬세한 옐로골드의 컬러 조합이 눈길을 끈다. 외관은 다크톤의 볼드 에디션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과 전후방 스키드 및 바디키트, 블랙컬러의 루프랙과 휠캡, 아웃 사이드 미러가 다이나믹한 인상을 준다. 또 차별화 포인트인 사이드 엠블리셔에 한정판을 뜻하는 ‘리미티드(Limited)’ 로고를 새겼다.

인테리어는 인조가죽 시트부터 헤드레스트, 앞좌석 슬라이딩 암레스트 및 도어 암레스트, 콘솔 그랩핸들, 기어 부츠, 소프트 클러스터 캡, 카매트 등 옐로골드 컬러 스티치를 적용했다. 옐로골드 파이핑 기법으로 마무리한 가죽시트와 그레이 카본데크 포인트가 조화를 이룬다. 또 ‘S-링크 8.7인치 내비게이션’, ‘이지링크(순정용품)’,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 등 프리미엄 사양을 탑재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손균근 기자 kkshon@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3. 3[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4. 4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5. 5[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6. 6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7. 7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8. 8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9. 9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10. 10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1. 1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2. 2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3. 3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4. 4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5. 5[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 감행시 단호하게 대응”
  6. 6[2026 국감 브리핑]조경태 “최고 시스템 갖춘 건기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침하 연구해야”
  7. 7"법령 검토해 결정하겠다"던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8. 8이 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 펼치길"
  9. 9통일부. 北 대남확성기 재개 위협에 “문제 해결 노력에 호응” 촉구
  10. 10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사업 신청한 사람만? 실질적 불평등"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3. 3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4. 4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5. 5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6. 6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7. 7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8. 8기술유출 엄단…산업부 ‘특사경’ 도입 추진
  9. 9노르웨이 북극권 누빈 부산 청소년, 극지경험 공유의 場
  10. 10해양진흥공사, 상임이사 공개 모집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2. 2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5. 5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6. 6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7. 7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8. 8주 15시간 넘기면 인건비 30%↑…생존 위해 쪼개기 고용
  9. 9재개발 조합장 수사 정보 채팅방 올린 공무원 벌금
  10. 10“경남 강점 활용한 SMR 특구 만들자”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