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기간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은 교차 휴점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광복점, 동래점은 추석 전날인 30일과 추석 당일인 1일에 휴점한다. 센텀시티점은 추석 당일인 1일과 추석 다음날인 2일에 휴점을 실시한다. 10월 3일과 4일은 전점 모두 영업한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30일과 1일 문을 닫는다.
롯데몰 동부산점과 롯데 아울렛 김해점은 추석 당일날만 휴점한다. 그 외 연휴기간에는 모두 정상 영업한다.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도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영업한다
부산지역 롯데마트 광복·동래·부산·동부산·사상·사하·화명점은 추석 당일에도 모두 정상 영업한다. 다만 창원지역(6개점)과 경남지역(3개점) 점포는 추석 당일 휴무를 실시한다. 이마트도 추석 기간 내내 문을 연다. 하지만 추석 당일에는 오전 11시~오후 9시로 평소(오전10시~오후11시)보다 단축 영업을 한다. 메가마트도 정상적으로 영업한다.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