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김해 ‘대청천 경동 리인뷰’, 대청천 조망과 우수한 광역교통망…추가옵션 없는 아파트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0-10-25 19:42:25
  •  |   본지 1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67~116㎡ 877세대 대단지
- 에어콘·중문 등 유상옵션 품목
- 기본에 넣어 비용 부담 확 줄여
- 장유IC와 창원·불모산터널 인접

아파트를 계약할 때 소비자가 한 번씩 고민에 빠지는 사항이 있다. 바로 옵션 품목이다. 발코니뿐만 아니라 중문, 에어컨, 쿡탑 등도 빠지지 않는 추가 옵션 품목인데, 선택 여부를 놓고 여러 가지 이유로 망설여진다. 고객 입장에서 보면 입주일자 기준 최신 제품이 아니거나, 트렌드가 지난 제품으로 시공되는 경우가 빈번해 민원 등 시공사와 마찰을 빚을 소지가 다분하다. 법적 분쟁까지 이어질 수 있는 옵션 품목을 스마트하게 해결한 아파트 현장이 있다. 김해 장유에 공급할 예정인 ‘대청천 경동 리인뷰’로, 계약자에게 옵션 품목 결정과 비용 부담을 확실히 줄여 기본으로 제공하는 획기적인 ‘추가 옵션 프리 아파트’를 선보인다.
경동건설은 이달 경남 김해시 신문동에 877세대 규모의 ‘대청천 경동 리인뷰’를 분양한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경동건설 제공
대청천 경동 리인뷰는 경남 김해시 신문동 1254 일원에 전용면적 67㎡, 84㎡ A·B·C 타입, 101㎡, 114㎡ A·B타입, 116㎡ 등으로 구성된 877세대 대단지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부산·경남에서 건설명가로 지명도를 쌓아온 경동건설(2020년 시공능력평가 55위)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해당 사업지는 다양한 입지적 장점 중에서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첫손에 꼽는다. 장유IC와 창원터널, 불모산터널 등 부산과 창원, 양산 등지로 이어지는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2021년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부산과의 거리는 더욱더 가까워진다.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주민자치센터, 농협 등도 인접해 이용하기 편리하다. 대청초, 석봉초, 장유초, 대청중, 장유중, 내덕중, 대청고, 장유고 등 반경 2㎞ 내에 김해 장유 최고의 선호 학군인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 여건도 좋다.

경동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답게 제품에서도 고급감이 돋보인다. 특히 김해지역 최초로 추가 옵션 없는 아파트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 수요자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흔히 유상으로 제공하는 옵션 품목(시스템 에어컨, 하이브리드 쿡탑, 광파오븐, 중문, 바닥타일 등)을 기본으로 설정해 옵션 부담 비용을 줄였다. 채광이 뛰어난 4베이 구조에 실용적인 수납공간, 특화된 드레스룸을 평면에 적용했다. 공동현관 미세먼지 퓨어 케어시스템과 세대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은 코로나19시대의 건강관리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했다. 대청천 경동 리인뷰 단지 설계의 키워드는 쾌적과 안전이다.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고, 석가산의 그린 조망과 조깅트랙은 입주민에게 건강을 선물한다. 차가 다니지 않는 넓은 중앙광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작은 도서관, 국공립어린이집(예정), 휘트니스·GX룸, 스크린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에 꼭 필요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하는 등 입주자를 위한 시공사의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묻어있다. 사업지 인근에 가시화되는 무계 뉴딜사업지구가 있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해당 사업지 관계자는 “대청천 조망과 수변 산책로 등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무계 뉴딜지구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까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수요자가 많아 사전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김해시 대청동 303-3에 있다.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3. 3‘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4. 4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5. 5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6. 6“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7. 7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8. 8“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9. 9부산 1000억 문화펀드 조성…퐁피두·라스칼라는 이달 결론
  10. 10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4. 4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5. 5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6. 6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7. 7“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8. 8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9. 9[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발표 전면부인…“서울의 자작광대극”
  10. 10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1. 1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4. 4“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5. 5“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6. 6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7. 7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8. 8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9. 9반도체 호황에…올 국세수입 478조 역대 최대 예측(종합)
  10. 10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4. 4[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5. 5“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7. 7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8. 8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9. 9“비영리법인 설립, 법 기준 세워야”
  10. 10창녕 2세 아들 숨지게 한 父 징역 17년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5. 5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6. 6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7. 7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8. 8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9. 9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10. 10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