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연구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기관 리포지터리인 ‘사이언스워치’(ScienceWatch)를 통해 연구성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기관 리포지터리는 연구소 등에서 생산한 논문, 보고서 등 지식 정보를 수집해 공유하는 디지털 저장소를 말한다. 사이언스워치(https://sciwatch.kiost.ac.kr)는 해양과학기술 관련 연구자료를 수집해 국내외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등록된 학술논문, 학술대회 자료, 연구보고서, 특허, 저서 등 KIOST가 생산한 모든 연구정보가 공개된다.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