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개인서비스업종 중 다른 업소보다 낮은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0년 우수 착한가격 업소 4곳을 선정했다. 시는 서구 서대신동 뷔페청, 남구 용호동 안강식당, 동래구 명륜동 초량화성갈비, 사상구 덕포동 천일각을 올해 우수 착한가격 업소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2011년부터 지정하고 있다. 올해 우수 착한 가격업소는 지난달 구·군의 추천을 받고 심사를 거쳐 결정했다.
정철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