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BNK 2021 새해맞이 희망나눔 특별대출’ 1조6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피해 기업과 창업 기업, 두 은행과 장기간 거래한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업, 기술 우수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관련 중소기업 등이다.
오는 3월 10일까지 업체당 최대 30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고,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절감을 위해 최고 1.0% 금리 감면도 추가로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모든 영업점과 고객센터(부산은행 1588-6200, 경남은행 1600-858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주 기자 kimhju@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