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새해를 맞아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작년 창립 53주년을 맞아 판매한 ‘더(The)특판 정기예금’을 다음 달 1일부터 2차 판매한다. 이 상품은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최저 300만 원에서 최고 1000만 원까지 넣을 수 있다. 기본금리 연 1.0%에 최대 0.2p%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연 1.2%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하는 ‘Live 정기예금’도 이날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가입한도는 1000만 원 이상이며, 가입 기간별로 6개월 이상 0.8%, 9개월 이상 0.9%, 12개월 1.0%의 금리를 제공한다.
김현주 기자 kimhju@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