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KGC인삼공사…홍삼으로 만든 화장품, 남성 피부 촉촉하게

언택트 설날, 정성 담아 감동을 전하세요

  •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  |   입력 : 2021-01-26 19:31:46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KGC인삼공사 정관장의 프리미엄 홍삼 화장품 브랜드 동인비가 남성 전용 스킨케어 라인 ‘현’을 리뉴얼 출시했다. 동인비 ‘현’은 홍삼의 응축에너지가 남성의 메마른 피부를 뿌리 속부터 채워주는 남성 전용 수분 탄력 라인으로 2018년 소비자에게 첫선을 보인 바 있다. 리뉴얼 제품 역시 기존 현 라인과 마찬가지로 정관장 홍삼에서 유래한 피부 보습 성분인 ‘홍삼응축수’와 ‘홍삼글루칸’ ‘홍삼 세라마이드’ 성분이 합쳐진 ‘3중 수분 잠금 기술’이 적용됐다.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 남성의 피부를 탄탄하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다.

동인비 ‘현 수’와 ‘현 유액’. KGC인삼공사 제공
동인비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남성 피부에 효과적인 한방복합성분을 추가했다. 이로써 면도와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 등 피부에 악영향을 주는 외부환경 때문에 한층 예민해진 남성 피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수분보습과 탄력 케어 기능을 강화하고 발림성을 개선해 남성들이 화장품을 사용할 때 꺼릴 수 있는 끈적임을 없앴다는 점이 특징이다.

리뉴얼 현 라인은 ‘현 클렌징 폼’ ‘현 수’ ‘현 유액’ ‘현 올인원 플루이드’ 등 4종으로 구성돼 있다. 홍삼 파우더가 함유된 현 클렌징 폼은 풍성한 미세거품이 피부의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해준다. 현 수는 홍삼의 풍부한 보습력을 담은 투명한 워터타입의 스킨으로, 애프터 쉐이브 기능을 겸해 면도 후 거친 남성의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현 유액은 메마른 피부를 윤기 있고 탄탄하게 해주는 고보습 에멀전이다. 남성 피부의 주름과 탄력을 동시에 관리해주는 기능을 갖췄다.현 올인원 플루이드는 복잡한 스킨케어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제품으로, 여성에 비해 피부 관리에 시간을 덜 투자하는 남성이 간단하게 수분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스킨과 로션의 중간제형으로 발림성이 산뜻하고 피부에 바른 후에도 보송하고 깔끔한 마무리 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동인비 관계자는 “장시간 마스크 착용과 환절기 등의 영향으로 거칠어진 피부를 관리하고자 하는 남성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동인비가 리뉴얼 출시한 현 라인 4종.
동인비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14일까지 현 라인 전 품목에 대해 1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설 명절을 맞아 ‘현 올인원 플루이드’ 스페셜 기획세트도 한정 판매한다. 현 올인원 플루이드 120㎖ 정품 가격으로 현 클렌징 폼 50㎖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합리적인 구성이다.

여성을 위한 ‘1899 싱글 에센스’ 스페셜 기획세트도 한정 판매하며, 설 선물용 세트제품 구매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10만·20만·25만 원 이상 등 각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추가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동인비는 현 라인을 비롯한 전 제품을 전국 백화점 동인비 매장과 면세점, 정관장·동인비 라운지, 온라인 정관장몰에서 판매 중이다.

동인비는 122년 정관장의 역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뿌리부터 탄탄한 피부’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홍삼화장품이다. 동인비 전 라인에는 정관장이 독자 개발한 3대 핵심 원료인 ‘홍삼오일’ ‘홍삼진액’ ‘홍삼 응축수’를 공통으로 적용했다.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3. 3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4. 4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5. 5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6. 6[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7. 7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8. 8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9. 9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10. 10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3. 3‘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4. 4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5. 5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6. 6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7. 7이 대통령 "부마항쟁 헌법 조문화, 이제는 실천할 때"
  8. 8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론에 “가능성 열려있다”
  9. 9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소폭 오른 44%…부정 평가 49%
  10. 10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1. 1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2. 2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3. 3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4. 4‘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5. 5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8. 8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9. 9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15일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3. 3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4. 4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5. 5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6. 6“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6일
  8. 8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9. 9거짓자백 받았나…法, 17년전 ‘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청구 인용
  10. 10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 배재정 전 의원 실형 구형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5. 5[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