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은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항공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에어부산 드림 캠퍼스’를 이번 달부터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교육은 현장에 필요한 직무 체험과 항공업 전반에 관한 실무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어부산은 4개 분야(운항·정비·캐빈·일반) 중 희망 인력을 배치해 한 달간 실습하는 ‘현장직무체험’에 160명을 선발한다. 또 분야에 상관없이 두 달간 항공산업 전반에 대해 교육하는 ‘맞춤형 교육 과정’에 50명을 선발해 교육을 진행한다. 김현주 기자 kimhju@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