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한샘- 홈 인테리어 디자인파크서 경험하고 구매…여름맞이 할인도

  •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  |   입력 : 2021-07-12 18:57:40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남부권 최대 규모 롯데광복점
- 침대·소파 인기 제품 할인 판매
- 3D 홈플래너로 맞춤 상담 가능

부산 남부권 최대 규모의 홈 인테리어 매장인 ‘한샘 디자인파크 롯데광복점’이 여름휴가를 앞두고 이달 말까지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샘 디자인파크 롯데광복점’. 한샘 제공
지난달 문을 연 한샘 디자인파크 롯데광복점에서는 생활용품과 가구, 리모델링 등 홈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매장 구성을 보면 ▷리모델링을 전문으로 하는 ‘리하우스관’ 외에도 ▷조명·패브릭·키친웨어·소가구를 판매하는 ‘생활용품관’ ▷침실·거실·자녀방 등 공간을 구성하는 가구 전문 ‘인테리어관’ 등 3038㎡ 규모의 토탈 홈 인테리어 전문매장에서 소재와 주제에 따른 다양한 인테리어 해법을 만나 수 있다.

가령 ‘침실존’의 경우, 침대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영화관 같은 침실’을 주제로 꾸며놓은 인테리어를 참고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식 인테리어로 꾸민 침실’ ‘아기가 있는 가족을 위한 패밀리 침실’ 등 다양한 종류의 침실을 재시했다.

‘자녀방 존’에서는 자녀가 학습에 집중하도록 돕는 책장과 책상의 배치를 제안하고, 창의력 향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색깔로 구성된 인테리어를 접할 수 있다. ‘매트리스 존’에서는 신제품 ‘뉴 포시즌 매트리스’와 여러 종류의 매트리스를 직접 누워보고 비교한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리모델링 전시장에서는 표준 아파트 평면을 매장으로 옮겨와 실제 집처럼 꾸민 세 가지 모델하우스를 통해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 콘셉트를 살펴본다. 신혼부부를 위한 모던 스타일의 25평형 인테리어와 유아 자녀가 있는 가족에게 적합한 34평형 인테리어, 밝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컨셉의 25평형 인테리어 등이 전시돼있다.

또 방문객들은 한샘 3D 설계 프로그램인 ‘홈플래너’를 활용해 인테리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이 거주하는 아파트 도면을 3D로 설계하고, 인테리어 공사가 끝난 모습을 가상현실로 구현하는 고객 맞춤형 3D 상담이 가능하다.

■여름휴가 앞두고 다양한 할인 이벤트 진행

‘인테리어관’에서는 광복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샘의 인기 침대 ‘밀란 301 플랫 화이트’를 비롯해 ‘뉴 퍼스티지 M브라운 소파테이블’, 유로502 식탁세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한샘 인기 소파 ‘바흐 703 시어터(Theater) 리클라이너’ ‘유로 601 키안티(Chianti) 리클라이너’는 최대 20% 할인에 들어간다.

아울러 ‘뉴 포시즌 매트리스’를 구매하는 고객이 ‘밀란 302 엣지(Edge)’ ‘유로 503 뉴트럴화이트(Neutral white)’ ‘유로 503 아트월(Art wall)’ 등 인기 침대 프레임 6종 중 하나를 함께 구매하면 침대 프레임을 50% 할인한다.

‘리하우스관’ 매장에서 리모델링 상담을 받고 이번 달 내에 800만 원 이상 계약하면 계약 금액에 따라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한샘 인테리어사업본부 김용하 전무는 “한샘은 롯데와의 유통 협업을 통해 대형마트와 백화점, 리빙 전문관에 올해 한샘 체험형 토탈 홈 인테리어 매장을 잇달아 선보이며 부산 지역의 홈 인테리어 수요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3. 3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4. 4[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5. 5트럼프, 이란 ‘7일 계획’ 제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6. 6[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7. 7[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8. 8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9. 9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10. 10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1. 1[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2. 2“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3. 3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4. 4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5. 5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 조사 절차 시작
  6. 6국힘, DMZ 지뢰사고 공세 지속…“증거유실 기다리나”
  7. 7[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8. 8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9. 9[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10. 10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1. 1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2. 2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3. 3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4. 4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5. 5[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6. 6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7. 7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8. 8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9. 9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0. 10[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3. 3[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4. 4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5. 5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6. 6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7. 7남양주서 70대 여성 흉기 피습…50대 운전기사 체포
  8. 8추석 연휴 셋째 날 귀경길 정체 완화…부산→서울 5시간40분
  9. 9부산 부암고가교서 차량 4중 충돌, 5명 부상…한때 양방향 통행 통제
  10. 10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1. 1[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2. 2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3. 3[속보] 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4. 4[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5. 5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6. 6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7. 7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8. 8[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9. 9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10. 10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부산을 SMR 종합산업 거점화…원자력 쇄빙선 시장 개척을”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