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수공, 에코델타 스마트빌리지 사업자 간담회 가져

전담조직 설치해 협업체계 구축

  •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  |   입력 : 2021-10-04 20:46:32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일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첫 입주단지인 스마트빌리지 조성에 참여한 사업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함께 꿈꾸는 스마트한 세상, 스마트빌리지 상생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스마트빌리지에 적용될 혁신기술을 제공하는 국내 혁신기업, 건설사 등 사업참여자들이 함께했다.

특히 스마트빌리지에 적용된 다양한 스마트기술의 추진현황 공유, 사업참여자의 애로사항 청취 및 상호협력과 지원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공사와 사업참여자들은 ‘스마트시티 운영 전담조직(TF)’을 설치해 상시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스마트빌리지는 총 56세대의 2~3층 주택으로 구성되어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구현될 혁신기술을 우선 적용한 리빙랩형 실증단지이다. 올 연말 입주가 예정돼 있으며 물·환경과 에너지, 로봇, 헬스케어,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기술이 입주자들의 실생활 속에서 검증된다.

박 사장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융복합된 스마트시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다수 사업 참여자와 소통과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반영해 세계 최고의 스마트시티 완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4. 4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5. 5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 지역 반발 거셀 듯
  8. 8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9. 9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속보] 민주,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공식 확인
  5. 5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6. 6“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7. 7강경화 “한미 정보공유 제한, 풀기 어려운 현안…백악관 소통도 한계”
  8. 8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대 대비하는 부산과 동남권 미래 함께 열어가야"
  9. 9[속보]李대통령-트럼프 골프 라운딩?…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대비 TF 구성
  10. 10강경화 "北 지뢰사건,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
  1. 1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2. 2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3. 3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 지역 반발 거셀 듯
  4. 4부산~마닐라 하늘길 넓어진다…‘부산앓이’ 필리핀에도
  5. 5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6. 6“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7. 7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8. 8코스피 급락…2달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9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10. 10국세청 '체납관리단' 실적 보니…절반은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5. 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은정 공개 비판,부적절 행위”
  6. 6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7. 7“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8. 8‘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9. 9“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10. 10남해 대장군지, 삼별초 이전 ‘위계 높은 건물지’ 확인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3. 3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4. 4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5. 5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6. 6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7. 7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8. 8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9. 9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10. 10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