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흙표흙침대 창립 30주년 할인 행사

24일까지 침대 등 30% 세일,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   입력 : 2021-10-14 19:51:38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 향토기업 흙표흙침대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부산 향토기업인 흙표흙침대 제품. 흙표흙침대 제공
흙표흙침대는 오는 24일까지 창립 30주년을 맞아 백화점, 대리점 등 전국 매장에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2인 퀸사이즈 침대를 30% 할인 판매할 뿐만 아니라 퀸 더블 싱글 소파사이즈 등 크기별로 침대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흙표흙매트도 크기별로 할인 판매한다.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피톤치드 세트(리필 3입), 흙침대 전용 매트인 그레이플럼·골드·아이보리 패드 중 1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30주년을 맞은 흙표흙침대는 감각적인 색감 디자인 기능 면에서 업그레이드돼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흙표흙침대는 딱딱하다는 인식 탓에 젊은 층에서 주목받지 못했다. 이런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최근 바닥이 푹신하면서 기존 흙침대의 장점인 원적외선 효과를 그대로 누리는 ‘소프라믹’ 신제품을 출시했다. 흙표흙침대는 흙침대를 푹신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천연 라텍스로 제작된 전용 패드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지만,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소프라믹 흙침대는 패드 없이 충분히 푹신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IoT(사물인터넷) 기능 등을 담은 ‘스마트 조절기’를 적용해 휴대전화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조작할 수 있도록 제품의 기능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찌든 때와 곰팡이 제거, 스팀·UV 자외선 살균 케어 등을 제공하는 홈케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지압온열침대를 새로 출시하기도 했다. 흙표흙침대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 중 지압온열침대는 장기간 서서 또는 앉아서 일하시는 분과 컴퓨터 업무를 장시간 하시는 분, 목과 허리가 안 좋은 분들에게 딱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층의 확장을 위해 디자인 변화뿐만 아니라 기술 개발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룡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고수하던 4개 구·군, 결국 폐지
  2. 2부산시 “북항에 5만 석 돔 아레나” 유치의향서 제출
  3. 3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4. 4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5. 5이태원 악몽 겪고도…서면 ‘만취길’ 대응 탁상공론
  6. 6“르노 부산, 글로벌 개발·생산거점” 쐐기
  7. 7[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8. 8영도 중리해변 알박기 텐트, 1개 더 늘었다
  9. 9주민이 낸 감사청구서, 피감부서로 떠넘긴 부산시
  10. 10[눈높이 사설] 부캉이가 알려준 부산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1. 1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2. 2[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3. 3조현, 한미관계 난기류 우려에 “벨트 단단히 매면 돼”
  4. 4민주 “조희대 국정조사 실시”…국힘 “탄핵보다 더 비열”
  5. 5국힘 “공소취소 특검 전에 3+1 조작 특검 국조부터”
  6. 6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7. 7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자진사퇴…田 인사 첫 낙마
  8. 8"농지조사 송 장관이 제안" 이 대통령에 野 "불리해지니 장관 탓"
  9. 9김정호 "국제신문 100억 체불 지광, 동행명령장 거부시 고발조치"
  10. 10중수청장 “한동훈 딸 의혹 규명 필요”(종합)
  1. 1“르노 부산, 글로벌 개발·생산거점” 쐐기
  2. 2애플 ‘아이폰듀오’ 화면 결함 인정, 무상 교체 방침(종합)
  3. 3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최병호
  4. 4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매출 104조, 영업이익83조
  5. 5부산시 벤처펀드 받은 유망기업 ‘쑥쑥’…IPO 도전
  6. 6내년 상반기 재가동…한빛 등 7기도 연장 속도(종합)
  7. 7강연 통역하고 요금 모니터링…관광·마이스산업 AI 바람
  8. 8“임기내 부산 1호 유니콘기업, 기업공개 2건 목표”
  9. 9주가지수- 2026년 10월 27일
  10. 10이형일 "2028년 100인 이상 사업장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1. 1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고수하던 4개 구·군, 결국 폐지
  2. 2부산시 “북항에 5만 석 돔 아레나” 유치의향서 제출
  3. 3이태원 악몽 겪고도…서면 ‘만취길’ 대응 탁상공론
  4. 4영도 중리해변 알박기 텐트, 1개 더 늘었다
  5. 5주민이 낸 감사청구서, 피감부서로 떠넘긴 부산시
  6. 6[눈높이 사설] 부캉이가 알려준 부산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7. 7동부산 시민 만난 전재수 “산은 유치·동남투자공사 동시 추진”
  8. 8법원 “부하직원 횡령, 감독 안 한 상급자 견책 정당”
  9. 9“국제신문 회생 더이상 미룰 수 없어”…전재수 시장, 지광에 공식서한 보내
  10. 10[한 손 뉴스] 변호사 업무 재개한 홍준표, 대선 경선 관계자 변호 맡아(종합)
  1. 1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2. 2‘무관의 제왕’은 옛말…케인 발롱도르 품었다
  3. 3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사실상 성공
  4. 4K리그2 준PO 12월 2일 개최
  5. 5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6. 6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7. 7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8. 8차준환 계보 잇는 피겨 왕자 서민규
  9. 9[뭐라노] 데이터 기반 똑똑한 야구·수비강화…롯데의 ‘새판 짜기’
  10. 10[뭐라노] 아직도 '그들만의 체전'?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