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플랫폼인 ‘부산지산학협력센터’ 12호 브랜치가 문을 열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25일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에 부산지산학학 브랜치 12호 센터를 개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8월 부산시로부터 부산지산학협력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후 3개월간 매주 산학협력 거점 역할을 하는 브랜치 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문을 연 12호 브랜치센터는 부산의 제조기반 산업에 인공지능과 스마트팩토리 등 4차산업 관련 신기술 산학협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위탁운영 중인 건설기술교육원을 통해 뛰어난 건설 전문인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부산의 산학협력 정책이 전국 산학협력의 선도 모델로 평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준용 기자 jykim@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