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오는 16일 오후 6시 부산진구 KT&G상상마당에서 ‘부산도시공사 창립 30주년 기념 도시재생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도시공사는 도시재생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해 2019년부터 토크 콘서트를 열고 있으며, 올해는 청년을 대상으로 주거 문제와 도시재생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구가도시건축 조정구 건축사와 도시와커뮤니티연구소 경신원 대표가 참여해 청년들의 주거 문제에 관해 토론하고,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과 바이올린 퍼포머 브룩킴의 공연 및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onoffmix.com 에서 ‘부산도시공사’ 검색)에서 사전예약하면 된다.
김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