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비상장기업에 대해 한층 개선된 ‘상장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상장교육은 상장 추진을 위한 인력 양성과 상장기업으로 준수해야 할 사항을 사전에 교육하는 과정으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기업은 해당 교육 수료증을 제출해야 한다. 교육과정은 경영자 과정 및 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대면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면서 커리큘럼을 개편·보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홈페이지(startup.krx.co.kr)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