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해운대·오시리아 인프라 품어볼까, 울산 사통팔달 편의 누려볼까

우성종합건설 새 브랜드 분양

  • 김현주 기자 kimhju@kookje.co.kr
  •  |   입력 : 2022-08-18 20:15:55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더폴 송정

- 59㎡ 등 6개타입 아파트184세대
- 84㎡면적 오피스텔 46실로 구성
- 해수욕장·병원·쇼핑몰 등 인접
- 주변 개발한창… 미래가치도 높아

# 더폴 울산신정

- 아파트 168세대·오피스텔 36실
- 공업탑로터리·태화강역 가까워
- 시내·시외 모두 빠르게 이동 가능
- 행정기관·공원 등 생활환경 우수

부산의 중견 건설사 ㈜우성종합건설이 새로운 주거 브랜드 상품을 부산과 울산에 선보인다.

우성종합건설은 ‘더폴 송정’과 ‘더폴 울산신정’의 견본주택을 이번 달 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더폴(The Pole)’은 우성종합건설이 처음 공급하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 기존 ‘우성스마트시티·뷰’와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야심 차게 선보인다.
부산의 중견 건설사 ㈜우성종합건설이 새로운 주거 브랜드 ‘더폴’을 만들어 부산과 울산에 공급한다.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에 지하 4층~지상 25층 2개 동 규모로 건립하는 ‘더폴 송정’ 투시도(왼쪽)와 울산 남구 신정동에 지하 5층~지상 37층 2개 동 규모로 조성하는 ‘더폴 울산신정’ 투시도. 우성종합건설 제공
■해운대와 오시리아 이점 다 누려

더폴 송정은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201-1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5층 2개 동 규모로 들어선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84㎡ 6개 타입으로 184세대가 공급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46실로 구성된다. 더폴 송정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하고,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를 채택했다. 또 펜트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 현관 워크인장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정동은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해운대구 생활권 사이에 위치해 문화 쇼핑 여가생활 관련 인프라가 풍부하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해운대백병원과 NC백화점 해운대점이 위치하고 송정해수욕장과 죽도공원, 해운대 그린레일웨이 등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또 롯데아울렛 동부산점과 이케아 동부산점,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도 가까워 쇼핑과 체험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 송정과 인접한 오시리아 관광단지에서 다양한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미래 가치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시리아 관광단지에는 기존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 외에도 문화예술타운(쇼플렉스)과 고급 휴양시설(빌라쥬드 아난티·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고급 휴양 및 관광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더폴 송정의 견본주택은 오는 26일 남구 용호로 80에서 연다.

■사통팔달 교통망에 우수한 인프라

더폴 울산신정은 울산시 남구 신정동 1133-14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37층 2개 동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168세대(전용면적 84㎡)와 오피스텔 36실(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단지는 우수한 교통 및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단지와 3분 거리에 있는 공업탑 로터리는 문수로 봉월로 삼산로 수암로 등이 만나 울산 시내와 시외 모두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10분 거리에는 태화강역 동해선이 있어 오시리아 관광단지까지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또 태화강역과 신복로터리를 잇는 울산도시철도 트램 1호선도 계획되어 있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도 좋다. 인근에 울산시청과 남부경찰서 등 행정기관이 있고 단지 옆에 신정시장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롯데시네마와 문화예술회관 등 문화시설뿐만 아니라 인근에 울산대공원 태화강 시민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교육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신정초등학교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학성중 울산서여중 학성고 신정고도 근거리에 있다. 특히 문수로 일대는 유명 사교육 시설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이곳 역시 고품격 브랜드에 걸맞은 판상형과 4베이 구조(일부 세대 제외) 설계를 적용했고 드레스룸과 펜트리, 넓은 주방을 갖출 예정이다. 입주민을 위해 옥상정원 등 다양한 커뮤니시 시설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이달 말 울산 남구 삼산동 224-16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영상] 부산에선 왜 자전거 타기 힘들까요
  2. 2127명 숨진 인도네시아 축구장 폭동은 홈팀이 지면서 발생(종합)
  3. 3[영상] 암·신경·뇌혈관 사망율 1위인데 이유를 모른다?
  4. 4"로널드 레이건 호는 파철덩어리" 북한, 미사일 도발 이어 조롱
  5. 5인도네시아 축구 경기장 난동…최소 127명 사망
  6. 6브라질 대선 투표의 날…좌파 대부 VS 열대 트럼프
  7. 7오늘 부산역광장서 세계민속문화 한마당
  8. 8오페라·춤·연극…10월 부산은 예술의 향연
  9. 9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헤어질 결심' 정서경 작가도 참석
  10. 10[지금 중동에선] 이란 '히잡 시위' 분리주의자들로 확산 조짐
  1. 1"로널드 레이건 호는 파철덩어리" 북한, 미사일 도발 이어 조롱
  2. 2‘비속어’ 공방에 날새는 여야…윤 대통령 지지율은 하락
  3. 3尹대통령, 이재명, 국군의날 행사서 악수, 대선 후 첫 대면
  4. 4국군의날에도 北 미사일 도발, 尹 "北, 핵무기 사용 기도한다면 압도적 대응 직면
  5. 5여야, 연휴에도 비속어 논란 공방
  6. 6윤 대통령 지지율 다시 '최저' 24%, 비속어 파문 영향
  7. 7권한 없는 ‘지방시대위’ 취지 퇴색
  8. 8박진 외교장관 해임안 野 단독 처리…尹대통령 거부권 시사
  9. 9박진 장관 해임건의안에 與 국회의장 사퇴 결의안으로 맞불
  10. 10尹대통령 '박진 해임 거부, 野 "민심거역 참담" 與 "사필귀정"
  1. 1산업부 산하 공기업, 5년간 벌칙성 부과금 1287억 냈다
  2. 2부산에서 첫 야간관광 테마 축제...'별바다부산 나이트페스타'
  3. 3제 1035회 로또 당첨 번호 추첨...1등 32억
  4. 4경기침체 이제 시작?…경기선행지수 SCFI 2000선 밑으로
  5. 5"근무중 이상 무"...AI 경계시스템 군 투입 임박
  6. 6무역수지 '6개월 연속 적자' 현실로…IMF 이후 첫 사례
  7. 7자동차 업계, 가을 이벤트 활짝
  8. 8한미 재무장관 "금융불안 심화 시 유동성 공급장치 실행"
  9. 9한미 재무장관 "금융불안 심화시 유동성 공급 협력"
  10. 10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에 '아크로' 들어설까
  1. 1[영상] 부산에선 왜 자전거 타기 힘들까요
  2. 2[영상] 암·신경·뇌혈관 사망율 1위인데 이유를 모른다?
  3. 3오늘 부산역광장서 세계민속문화 한마당
  4. 42일도 10도 이상 일교차…부산 낮 최고 27도
  5. 5코로나 사흘째 2만 명대…부산 13주 만에 최저 1020명
  6. 64일부터 기장군서 공영자전거 '타반나' 탄다
  7. 7부산 청년 10명 중 6명 “젠더 갈등 심각”
  8. 8100억 넘게 꿀꺽하고 결국 뱉은 돈은 고작
  9. 9[영상] 부산~광주 2시간 생활권 ‘경전선 고속화’ 속도 낼까
  10. 10부울경, 개천절 이후 날씨 급변… 비 온 뒤 기온 뚝
  1. 1카타르 월드컵 D-50, 벤투호 12년 만의 16강 이룰까
  2. 2이대호의 10번, 롯데 ‘영구결번’
  3. 3‘조선의 4번 타자’ 마지막 경기로 초대
  4. 4‘니가 가라 2부리그’ 우승 경쟁만큼 치열한 K리그 잔류 전쟁
  5. 5이견없는 아시아 요트 1인자…전국체전 12연패 달성 자신
  6. 6저지, 마침내 61호 홈런…61년 만에 AL 최다 타이
  7. 7“농구의 계절 왔다” 컵대회 10월 1일 개막
  8. 829일 지면 5강 희망 끝…푹 쉰 롯데, KIA 잡아라
  9. 9벤투 ‘SON톱+더블 볼란치’ 카드, 본선서 ‘플랜A’ 될까
  10. 10LIV 시즌 최종전 총상금 715억 ‘돈잔치’
우리은행
수산강국으로 가는 길
일본 정책 모방 위기 부른다
부산관광 '체험으로' 새판짜기
음식 콘텐츠 매개 관광
  • 맘 편한 부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