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22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환경산업관(5)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8-25 19:44:20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켄텍

- 대기오염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 국산화


㈜켄텍은 대기분야 환경계측기기 전문기업으로 대기오염, 실내공기질, 악취 및 굴뚝 배출가스 연속 자동측정기기 및 부속장비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대기오염 정도를 국내기술로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 개발을 위해 환경부 지원을 받아 초미세먼지 측정기, 대기 및 실내 공기 자동측정기, 굴뚝 배출가스 및 악취 자동측정기를 국산화했다. 국립환경과학원 형식승인, 미국 EPA 인증, KC, CE, 중국 CEP 인증 등을 취득해 본격적인 시판에도 나서고 있다.


■ 대창솔루션

- 글로벌 기업들 파트너인 주강소재 생산기업

㈜대창솔루션은 1953년 설립 이래 대표적인 주강소재 생산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 회사는 특수강과 고급합금강을 생산할 수 있는 정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첨단 시험평가설비를 운용하고 있어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탁월한 생산시스템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캐나다의 원전폐기물을 수송저장하는 용기를 세계 최초로 주조제작해 수출하고 있고, GE나 캐터필라와 같은 글로벌 기업의 핵심 협력업체로 등록돼 있다.


■ 한국워터테크놀로지

- 쉽고 저렴하게 슬러지 처리하는 솔루션 개발

한국워터테크놀로지의 케익탈수건조기는 전기삼투식 탈수부와 특화 건조부로 구성된 슬러지 처리기기이다. 가장 콤팩트하고 쉬우면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슬러지의 재활용(연료화 및 다양한 원료화)을 가능하게 하는 슬러지 처리 솔루션이다. 건조와 탈수를 병행해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건조기 절반 수준의 에너지 사용으로 동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모듈형으로 구성하면 24시간 무인자동운전이 가능하며 공간 활용성이 우수하다.


■ 영진아이엔디

- 유해가스 저감 ‘플라즈마 스크러버’ 선두주자

영진아이엔디㈜는 1999년 설립 이래 국내외 저명한 연구자들과 최고의 기술을 이용해 유해가스 저감 시스템을 개척하고 발전시켰다. 현재 플라즈마 스크러버(Plasma Scrubber)의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발돋움하면서 다음 세대를 위해 지구환경을 더욱 깨끗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라즈마 스크러버는 반도체 제조 공정 또는 가스를 이용하는 산업에 사용되는 여러가지 유형의 유해가스를 안전하게 처리해 대기배출 허용 농도 이하로 낮추는 장치다.


■ 엔트

- 에너지 절감·친환경 공조시스템 개발 전문기업

엔트㈜는 친환경 공조시스템 전문기업으로 모든 환경에 최적화된 온도 습도 공기질을 만든다. 2004년 사업을 시작해 첨단연구장비, 산업용공조기, 가정용공조기를 주요 제품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누적 공사금액 450억 원 이상으로 국가 핵심 연구시설, 산업공장에서 많은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에너지 절감 및 신재생에너지와 연계될 수 있는 친환경 공조시스템 개발을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에 선정됐다.


■ 대웅

- 순환자원 주원료로 저탄소·친환경 건설재 생산

㈜대웅은 건설 환경 분야의 전문가 그룹으로서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은 고함수 슬러지 고화재, 연약지반 고화재, 경관 포장용 고화재 및 콘크리트 제품용 무기결합재를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 제품은 고로슬래그, 플라이애시 등의 순환자원을 주원료로 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으로 기존의 시멘트나 생석회 등과 같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시대적 요구사항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합하는 친환경 건설재료를 만들고 있다.


■ 엘디카본

- 그린카본블랙 생산하는 친환경 소재 선도기업

엘디카본(LDC)은 이산화탄소 배출과 원유 자원 사용을 줄이고 폐타이어로 발생되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순환자원 소재(친환경 카본블랙, 열분해오일, 폐타이어 분말)를 제조하는 친환경 소재 산업의 선도기업이다. 주요 제품인 그린카본블랙은 폐타이어를 원료로 카본블랙을 제조하고 이를 다시 타이어 및 고무제품의 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그린카본오일도 폐타이어를 원료로 열분해를 통해 제조된 친환경 오일로 안정된 공급량과 품질이 장점이다.


■ 자이언트케미칼

- 여과 과정 없는 마그네슘 실리케이트 생산 특허

2015년 11월 설립한 ㈜자이언트 케미칼은 2018년 여과 과정이 필요없는 마그네슘 실리케이트 생산 방법을 특허 등록했으며 그 해 12월 중국으로 첫 수출하면서 법인으로 전환했다. 2019년 이노비즈 및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뒤 고형체 고속 수세 장치 및 고형체 고속 수세방법, 오일 정제 장치, 나노에멀션을 이용한 규산마그네슘, 나노흡착제 및 그 제조 방법 등을 특허 출원했다. 아기유니콘 200에 선정됐으며, 벤처진흥유공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리엔텍 엔지니어링

- 하·폐수처리장 ‘사이클론 기류건조기’ 원천기술

리엔텍 엔지니어링은 2004년 7월 창업 후 하·폐수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를 건조하기 위해 사이클론 건조기를 원천기술로 개발해 국내 각 처리장에 적용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주요 제품은 단열압축을 이용한 공기의 고속 선회유동장에서 탈수케이크 수분을 분리·건조시키는 사이클론 기류건조기, 원심력을 이용해 기체와 액체(분진 포함)를 분리하는 원심분리 탈취설비가 있다. 시대 흐름에 맞는 기술기업으로 성장시켜나갈 계획이다.
리엔텍 엔지니어링(왼쪽), 엔바이온

■ 엔바이온

- 휘발성유기화합물·악취 처리기술 보유 친환경기업

엔바이온은 새로운 환경문화를 창조하는 기업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및 악취 처리기술, 가정용 및 소형 공기청정 기술, 환경소재 개발 및 적용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제품인 축열(촉매)연소시스템은 VOCs 및 악취를 고온에서 연소처리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된 열량을 축열재를 사용해 회수하는 고효율 에너지 절약형 설비다. 연소효율이 일정하게 유지되며 축열재에 의한 열회수율은 95% 이상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르포] 주차장 부족, 노선버스 단 1대…아르떼뮤지엄 앞 교통대란
  2. 2민락수변공원 겨울밤 수놓을 빛축제…상권 활기 띨까
  3. 3장마 가고 폭염 왔다…태풍 ‘개미’ 북상, 비 소식 변수로
  4. 4부산 달맞이길 새 명소 ‘해월전망대’ 27일 개방
  5. 5신항 배후 용원수로 정비공사 차질
  6. 6부산 노후계획도시 정비 속도…2026년 3월까지 기본계획
  7. 7최첨단 설계 프리미엄 아파트 ‘드파인 광안’
  8. 8부산 총선참패 등 놓고…민주시당위원장 후보 날선 신경전
  9. 9유치원생 48명 태운 통학버스, 영도 비탈길서 밀려 15명 다쳐(종합)
  10. 10‘도이치·명품백’ 김건희 여사 12시간 검찰 조사(종합)
  1. 1부산 총선참패 등 놓고…민주시당위원장 후보 날선 신경전
  2. 2‘도이치·명품백’ 김건희 여사 12시간 검찰 조사(종합)
  3. 3옛 부산외대 부지개발 사업…시의회, 재심사 거쳐 案 통과
  4. 4“YK스틸 충남행에 미온적…吳시장 때 행정 따져볼 것”
  5. 5대검 “金여사 조사 누구도 보고 못 받아”
  6. 6‘자폭 전대’ 후폭풍…3일차 투표율 45.98% 작년보다 7.15%P 낮아
  7. 7與 막판까지 정책보다 집안싸움
  8. 8민주 전대 강원·대구·경북 경선도 이재명 90%대 압승
  9. 9검찰, 김건희 여사 비공개 12시간 대면조사
  10. 10[속보] 이재명, 대구 94.73%·경북 93.97%…TK 경선도 완승
  1. 1신항 배후 용원수로 정비공사 차질
  2. 2최첨단 설계 프리미엄 아파트 ‘드파인 광안’
  3. 3‘135년 부산상의’ 3대 핵심비전 내놨다
  4. 4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 “산은 부산 이전에 집중”
  5. 5“세정 미래 설계…글로벌 브랜드 육성”
  6. 6저비용항공사(LCC) 국제선 인기, 대형·외항사보다 높아
  7. 7한전, 경남 밀양서 국내 최대 336MW급 대용량 ESS 가동
  8. 8동해서 꽃게 많이 잡히더니 "서해 살던 꽃게가 동해로 이동"
  9. 97월 하순~8월 초순 여름 휴가 때 1억734만 명 움직일 듯
  10. 10내수 부진에도 해외소비는 활황…'여행지급' 5년 만에 최고
  1. 1[르포] 주차장 부족, 노선버스 단 1대…아르떼뮤지엄 앞 교통대란
  2. 2민락수변공원 겨울밤 수놓을 빛축제…상권 활기 띨까
  3. 3장마 가고 폭염 왔다…태풍 ‘개미’ 북상, 비 소식 변수로
  4. 4부산 달맞이길 새 명소 ‘해월전망대’ 27일 개방
  5. 5부산 노후계획도시 정비 속도…2026년 3월까지 기본계획
  6. 6유치원생 48명 태운 통학버스, 영도 비탈길서 밀려 15명 다쳐(종합)
  7. 7부산, 이태리타올 등 목욕문화 선도…등밀이기계는 수출도
  8. 8음주운전 ‘김호중 학습효과’…사고 뒤 줄행랑 운전자 속출
  9. 9[부산 법조 경찰 24시] 경찰청장 조지호 내정... 우철문 부산청장 거취 촉각
  10. 10전공의 모집 시작…지원율 저조 전망
  1. 1조성환 감독 첫 지휘 아이파크, 3개월 만에 짜릿한 2연승 행진
  2. 26언더파 몰아친 유해란, 2위 도약
  3. 3올림픽 요트 5연속 출전…마르세유서 일낸다
  4. 4소수정예 ‘팀 코리아’ 떴다…선수단 본진 파리 입성
  5. 5올림픽 앞둔 ‘흙신’ 나달, 2년 만에 ATP 투어 결승행
  6. 6롯데, 9회말 무사 1루서 역전 끝내기 투런포 맞아 패배
  7. 7동의대 문왕식 감독 부임 첫 해부터 헹가래
  8. 8허미미·김민종, 한국 유도 12년 만에 금 메친다
  9. 9“팬들은 프로다운 부산 아이파크를 원합니다”
  10. 10마산제일여고 이효송 국제 골프대회 우승
아하! 어린이 금융상식
주식투자땐 경영 참여 가능, 채권은 자금만 빌려주는 것
불황을 모르는 기업
식품업 바탕 오메가3 원료 날개 “연매출 300억 되면 상장”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