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지역 건설업계 위기감이 갈수록 고조. ▷원자재값 및 금리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 상승 ▷주택경기 하락으로 인해 분양시장 냉각화 ▷‘레고랜드’사태로 인한 PF(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우려가 겹쳐.
2. 일반적으로 주택건설 사업을 할 때 프로젝트에 대한 대출을 받아 추진하는 경우 많아. 건설 관계자 “은행권이 PF 대출 대부분을 중단했으며, 변동 금리 조건이다 보니 이자 부담이 상당하다”
3. 자금 조달 문제가 현실화되는데 롯데건설은 3개월간 5000억을 차입했고 태영건설은 960억 원의 채무 보증을 결정. 문제는 내년의 경우 자금 조달 문제가 더욱 가중화 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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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한 대단지 아파트 건설 현장.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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