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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노]거래절벽·금리인상·저축銀…부산 APT 최대 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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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낙폭이 처음으로 0.30% 진입하며 10년 5개월만에 최대 하락폭. 지역별로는 ▷동래구 ▷해운대구 ▷부산진구 ▷수영구 하락 폭이 평균을 웃돌아.

2. 이 같은 상황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 하락폭(-0.32%)와 비슷한 수치이며 이는 한국부동산원의 조사 이후 최대 하락 폭. 특히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는 0.40% 하락을 기록하기도.

3. 이에 더해 부산 경남에 있는 A 저축은행의 부동산 관련 연체율이 29%에 달하는 등 저축은행 연체율 지표가 악화되고 있어. 금감원 관계자 “일부 손실은 불가피하지만 감내할 수 있는 능력 있다”

부산 해운대 신시가지 전경.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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