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국제공항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동백꽃 초콜릿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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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멜리아 초콜릿’ 런칭 행사.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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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 김해국제공항 면세점 운영자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면세점과 초콜릿 제조기업 아이스파베스와 협력해 ‘카멜리아 초콜릿’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카멜리아 초콜은 부산을 상징하는 동백꽃을 본뜬 모양으로 제작돼 동백꽃의 꽃말인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라는 의미를 함께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오직 김해국제공항면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어 지역 특화 상품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 허균 대표는“꾸준한 제품 개발을 통해 ‘카멜리아 초콜릿’이 부산의 대표 여행 기념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장은“면세점 업계와 협업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상품“이라며 ”여행객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는 것은 물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