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양바이오 기업 지원을 위한 국제인증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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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는 21일 ‘해양바이오기업 국제인증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진은 수산엑스포 모습.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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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는 21일 ‘해양바이오기업 국제인증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시장 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내 해양바이오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것이다.
제품과 관련된 국제인증 획득과 갱신 비용을 업체당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술사업화 부문은 공정개발, 시험분석, 디자인 개발비 등 기술개발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비용을 1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부산시에 본사 및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식품, 의학, 화학, 에너지, 연구개발 서비스 등 해양바이오 분야 제조기반 중소기업이다. 기업부담금은 국제인증획득 지원은 사업비의 10% 이상, 기술사업화 지원은 20% 이상이다.
신청 희망자는 다음 달 3일 오후 6시까지 (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해양기술단 스마트해양바이오센터로 이메일(smbio@btp.or.kr) 접수하면 된다. 상세 내용은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