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74㎡가 5억대…‘해운대역 푸르지오 더원’ 28일 1순위 청약

아파트 351세대 오피스텔 108실

  • 박호걸 기자 rafael@kookje.co.kr
  •  |   입력 : 2023-03-26 19:12:29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중도금 무이자·다양한 커뮤니티
- 견본주택 연일 방문객 문전성시

최근 금리 안정을 포함한 대출 여건 개선에다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으로 위축됐던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17일 개관한 부산 ‘해운대역 푸르지오 더원’ 견본주택이 연일 예비 청약자들로 붐비고 있다.
부산 ‘해운대역 푸르지오 더원’ 견본주택이 방문객으로 붐비고 있다.

해운대역 푸르지오 더원은 해운대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자리한다. 전용 면적을 기준으로 아파트는 59㎡ 78세대, 74㎡ 156세대, 84㎡ 117세대 등 총 351세대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70㎡ 36실, 84㎡ 72실 등 총 108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에서 아파트 74㎡, 84㎡ 및 주거용 오피스텔 84㎡B 3개 유닛을 확인할 수 있다.

아파트 분양가는 59㎡는 5억6000만 원대, 74㎡는 5억7000만 원대, 84㎡는 6억6000만 원대부터 형성돼 있다. 오피스텔 분양가는 70㎡는 4억3000만 원대, 84㎡는 4억9000만 원대부터다.

아파트 주력 평형대인 84㎡ 타입은 전 세대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채광 및 통풍에 특화돼 있다. 기본 침실 4개의 평면으로 가족 구성원의 기호와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주거 공간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전 호실에서 탁 트인 장산을 조망할 수 있다. 주변 해운대 지역 대부분을 차지하는 1인 위주 소형 평형대 오피스텔과 달리 4인 가족까지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주거 공간과 프리미엄 옵션이 완벽히 갖춰진 70㎡, 84㎡ 타입으로 이뤄졌다.

입주민의 품격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은 단지 1, 2층에 조성된다. 피트니스, 골프 연습장, 사우나, 카페 라운지, 스튜디오, 주민회의실, 독서실, 아트리움 등 단지 밖을 나가지 않고도 내부에서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기고 입주민 간 친목을 나눌 수 있는 시설이 가득하다.

해운대역 푸르지오 더원은 고금리 상황에도 아파트 오피스텔 계약자들에게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한다. 최초 계약 때 계약금(분양금액의 10%)만 내면 입주 때까지 비용 부담이 전혀 없다. 아파트 전용 면적 84㎡를 기준으로 발코니를 무료 확장할 수 있다. 또 모든 침실(알파룸까지 4개 침실), 거실, 주방에 이르기까지 시스템에어컨이 무상 설치된다. 붙박이장 중문 광파오븐 인덕션 등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무엇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공간 구성과 고품격 마감재가 적용된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과 무상으로 제공되는 옵션 품목을 고려하면 다른 신규 상품보다 1억 원 이상 가격 메리트를 선사한다. 해운대역 푸르지오 더원 측은 오는 28일 1순위 청약을 받으며 다음 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당계약은 다음 달 17일부터 19일까지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2. 2“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3. 3부산·울산·경남 일부 비…낮 최고 23∼26도
  4. 4“술값 내라” 여러 차례 여자친구 때릴 듯 위협한 20대 집유
  5. 51244회 로또복권 1등 18명…당첨금 16억469만 원
  6. 6‘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7. 7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8. 8[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9. 9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10. 10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1. 1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2. 2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히라’는 글에 “괴롭힌 거 아냐”
  3. 3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4. 4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5. 5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위반, 즉각 중단 촉구”
  6. 6‘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7. 7[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8. 8김민석 부산 찾아 “전재수 시정 성공시키겠다”
  9. 9李대통령 “우크라, 상대국 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거부시 추가 조치”
  10. 10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1. 11244회 로또복권 1등 18명…당첨금 16억469만 원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3. 3[속보] 영화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논란에…국책은행 “사실무근”
  4. 4"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5. 5당국, '해킹사고' 확산에 내일 금융업권 긴급소집
  6. 6예가람저축은행 해킹 피해로 고객 4만명 정보 유출
  7. 7현대캐피탈도 해킹 피해…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개인정보 유출
  8. 8“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9. 9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 글로벌 경쟁력 입증
  10. 10"건보료 재정누수 심각…1000만원 초과 고액체납 2배 급증"
  1. 1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2. 2부산·울산·경남 일부 비…낮 최고 23∼26도
  3. 3“술값 내라” 여러 차례 여자친구 때릴 듯 위협한 20대 집유
  4. 4‘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5. 5[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6. 6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7. 7“바다로 안 돌아갈래”…‘부캉이’ 추가 구조 없이 당분간 움직임 주시
  8. 8[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9. 9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10. 10“택시부제 풀었더니 매출이 쑥”…밀양시, 시범운영 거쳐 전면 해제
  1. 1“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2. 2[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3. 3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4. 4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5. 5한국, AG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결승 한일전 1-0 승리
  6. 6서채현,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
  7. 7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8. 8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9. 9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10. 10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