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반려동물 여행 플랫폼 업체 ‘페텔’이 총 2억 원의 프리A와 기관 투자를 유치했다.
페텔은 팁스(TIPS) 운영사인 플랜에이치벤처스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각각 1억 원을 투자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페텔은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호텔 풀빌라 독채숙소 등을 안내하는 플랫폼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반려인 전문 실시간 예약 서비스와 에어비앤비 연동을 제공하고 있다.
임지훈 페텔 대표는 “편리하고 합리적인 애견동반 여행과 더불어 애견용품 출시까지 앞두고 있다. 애견인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