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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환경산업관(7)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3-08-23 18: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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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환경

- 생활 폐플라스틱 잔재물, 재활용 원료로 생산

그린환경은 1997년부터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를 영위했다. 2017년 생활계 유기물 재활용 처리 기술 개발을 위해 일본 도쿄공대와 협력해 연구소를 설립했다. 2019년 생활계 폐플라스틱 선별 후 잔재물에 대해 아임계 열수처리 후 ‘에코분말’을 제조했다. 이를 이용해 재활용 플라스틱 원료도 생산한다. 에코분말과 재활용 분쇄칩 원료를 일정 비율 혼합해 재활용 플라스틱 펠릿을 만들고 이를 다시 원료로 해서 일회용 팔레트를 제조한다.


■ 다오코리아

- 폐섬유 재활용한 ‘섬유소재 충격흡수재’ 개발

2013년 설립한 다오코리아는 쾌적하고 안전한 실내 공간을 만들기 위해 친환경 제품 개발과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섬유소재 충격흡수재를 개발했다. 충격흡수재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섬유와 폐섬유 등을 재활용해서 만들었다. 내장재의 밀도 향상을 위해 ‘LM Fiber’를 가교제로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KS KC EN ISO CE 등 성능 기준을 만족한다. 준불연소재로도 제작할 수 있다. 고급 PVC 가죽을 사용해 실내인테리어 마감재로 보급되고 있다.


■ 부림산기

- 친환경 무기발포 단열 내외장재, 시공비 절감

부림산기는 자원순환 기술과 무기물 발포 기술을 융합했다. ‘PiN Foam’이라는 친환경 무기발포 단열 내외장재를 개발했다. PiN Foam은 고객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한다. 시공자의 안전과 효율을 증대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 기술은 재활용 유리를 주원료(90% 이상)로 사용하는 자원 재활용 기술 무기물 불연 단열 내외장재 보드다. 불에 타지 않는 무기질로 연기를 내거나 타지 않는다. 유독가스 발생이 없어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 에코블럭

- 천연골재 줄인 보도블록… 탄소배출 절감 효과

㈜에코블럭은 2018년 ㈜주암콘크리트 인수로 사업을 시작했다. 콘크리트 블록 제품을 생산·판매한다. 사명에 맞게 친환경 제품 연구 개발을 통해 2020년 환경표지인증을 취득했다. 지난해에는 녹색기술인증을 받았다. 올해는 녹색기술제품인증을 취득해 친환경 보도블록을 개발했다. 잔골재(모래) 대체제로 페로니켈 슬래그 잔골재를 사용했다. 천연골재 사용률을 줄여 탄소 배출량을 5852CO2e/㎏ 저감했다. 연간 나무 89만 그루 식재 효과다.


■ 테라블록

- 국내 최초 재생 TPA 생산 … ‘CR-TPA’ 판매

테라블록은 PET와 일회용 커피컵, 저급 폐플라스틱과 폴리에스테르를 색상과 관계없이 화학적 재활용(해중합 기술)해 고순도재생 TPA(테레프탈산)와 EG(에틸렌글리콜)로 제조하는 전문 회사다. 국내 최초 재생 TPA 생산 기업이다. 세계 최초 재생 TPA 양산을 앞두고 있다. 회사 비전은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편리한 물질, 플라스틱을 환경오염 없이 무한하게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는 것이다. 판매하고 있는 ‘CR-TPA’는 전 세계 재생 소재 중 가장 범용적이다.


■ 황금테크놀로지

- ‘페트/캔 무인회수장치’ 소음 적고 처리속도↑

황금테크놀로지는 통신장비 등 함체를 제조하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전기, 전자, 정보통신 및 네트워크 장비 함체를 제조한다. 이번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 ‘페트·캔 무인자동회수장치’를 전시한다. 이 제품은 재활용품을 AI로 선별해 압착한 후 수거하는 장치다. 소음이 적고 처리 속도가 빨라 사용자가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효과를 인정받아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술인증과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받았다.


■ 케이엠티엘

- 휴대형 냄새 센서·강력 오존 탈취기 등 공급

(주)케이엠티엘은 일본 KALMOR 사의 국내 독점 수입 업체다. 휴대형 냄새 센서(POLFA)를 비롯해 고정형 냄새 관측 시스템(LIMOS), 공장 배기구 냄새 관리 시스템(DELFA), 강력한 오존 탈취기(마이크로겔) 등의 제품을 공급한다. 또 그동안 누적해온 풍부한 현장 경험에 더해 다양한 전문 지식으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적용 시설들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 아이티에이

- TOC 연속측정기기 ‘ITOCA’ 완전산화 가능

㈜아이티에이는 국민 식수로 사용되는 공공수역, 하천 등에 위치한 폐수배출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의 배출 기준을 설정한다. 2020년 설립했다. 수질 항목 중 전문 TOC(Total Organic Carbon) 측정기기 제조업체다. 관련 특허 및 타사와의 차별점을 통해 정수장, 반도체 공장, 하수처리장 등에 제품을 납품한다. TOC 온라인 연속측정기기 ‘ITOCA’를 개발했다. 1200도 초고온 연소법을 이용해 완전 산화가 가능하다.


■ 에닌

- 국내·해외 환경 모니터링 브랜드 총판 대리점

에닌(ENIN)은 지난해 설립된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수처리·수질·악취 모니터링) 전문기업이다. 환경 계측 및 분석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의 기술력과 제품을 제공한다. 국내외 환경모니터링 전문 브랜드(In-situ, Air-works 등)의 총판 대리점이다.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계측기부터 정확한 측정을 자랑하는 실험실용 계측기, 현장에서 실시간 측정이 가능한 온라인 분야까지 다양한 환경 관리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에닌(왼쪽), 대양이엔아이

■ 대양이엔아이

- 무화염축열연소 기술로 악취 저감 분야 선도

㈜대양이엔아이는 공장 대기오염물질 중 미세먼지의 주원인이 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과 악취 제거 솔루션을 제공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1991년 설립했다. 1998년 3차원 회전 로터 방식의 축열연소설비(RTO)를 개발했다. 세계적으로 400여 대의 설치 실적이 있다. 다양한 VOCs 처리 분야에서 에너지 절감 및 저녹스(Thermal NOx Zero) 배출을 실현한 무화염축열연소(FRTO) 기술로 악취 저감 분야에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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