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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환경산업관(4)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3-08-24 17:55:55
  •  |   본지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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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아

- 30년간 음식쓰레기 처리기술 연구·개발 매진

㈜가이아는 1992년에 설립돼 30년간 유기성폐기물 처리 기술을 연구·개발해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계 및 플랜트, 폐사축처리기계 등을 생산하고 전 세계에 공급하는 기업이다. 음식물쓰레기처리기 분야에서 세계 최대 생산 실적과 가장 다양한 제품군 (20㎏/일~100t/일)을 보유하고 있다. 폐기물을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 생산 기술과 기존 유기성폐기물 처리 기술을 융합한 시스템으로 폐기물을 처리하는 기술과 제품을 갖고 있다.


■ 비앤테크

- 특허 받은 미생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후 재활용

㈜비앤테크의 린클은 ‘자연에서 온 것을 다시 자연으로 되돌린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음식물처리기다. 특허받은 미생물을 통해 음식물을 분해한 후 음식물 쓰레기를 감량하고 린클에서 만들어진 퇴비는 야외 텃밭에 재사용하며 자연 순환을 통해 재자원화와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린클 라인업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프라임은 28㏈ 수준에서 작동해 시중에서 가장 조용한 음식물처리기다. 획기적인 4중 필터로 악취를 억제하고 린클의 미생물은 고염도 환경과 낮은 온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 아인텍

- 업소용 탈수식 음식물 감량기 국내시장 선도

아인텍㈜은 케이블 트레이 제조 및 정밀 가공 제조를 통해 오랫동안 축적한 경험이 있다. 이를 토대로 2011년부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연구진을 구성하고 음식물 처리기 개발을 시작해 지금의 ‘애니큐’를 출시했다. 현재까지 환경을 생각하면서 좋은 음식물처리기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으며, 이런 결과로 업소용 탈수식 음식물 감량기의 국내 시장을 이끌게 됐다. 또 고객의 편리성과 친환경 제품 생산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 에코스마트

- 유기성 폐기물 솔루션, 영국·프랑스·미국 등 수출

2005년 설립된 에코스마트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유기성 폐기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유기성 폐기물 발생지로부터 최대 80% 이상 처리하여 탄소 발자국을 감소시키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농수산물, 유기성 폐기물과 관련된 문제를 현장 적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 하드·소프트웨어 R&D를 통해 해결한다. 2015년부터 글로벌 시장 개척을 시작해 세계 선진국으로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다. 영국 프랑스 미국 등에도 수출되고 있다.


■ 우람

- 음식물쓰레기 발효처리… 발생 줄이고 악취 예방

㈜우람의 음식물쓰레기 감량 자원화 기기 에코클린은 각 가정의 음식물쓰레기를 복합 미생물을 이용해 발효 처리하는 기기다. 음식물쓰레기 양을 발생원에서부터 약 85% 저감하고, 부산물을 퇴비·연료 등 자원으로 순환 활용함으로써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통합관제시스템으로 실시간 관리와 원격 제어가 가능하고, 발효 건조 방법으로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 발생되는 악취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중온 발효 방식으로 관리비도 저렴하다.


■ 이엠텍

- 생활·음식물폐기물 감량 … 잔재물은 연료·비료로

㈜이엠텍은 환경사업 전문 업체로서, 생활폐기물과 음식물폐기물 등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재활용하는 전문 기업이다.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공정 등을 원격으로 관리하고 운영한다. 자체 운영관리 서버를 개발해 관제시스템을 직접 운영한다. 이엠텍의 음식물 폐기물 처리기는 모든 처리 공정이 자동화돼 이용자들이 거부감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음식물폐기물을 감량 처리화한 잔재물은 연료용 팰릿과 비료로 재활용해 100% 자원화한다.


■ 단해

- 車 엔진 ‘중앙 집중 여과장치’ 국내 점유율 1위

‘창조, 판단, 행동’이 기업 이념인 ㈜단해 그룹은 1973년에 창립해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그간의 기술 개발과 노하우로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공정 설비를 제작·설치하고, 공압 부품을 납품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좋은 평판을 얻어 왔다. 특히 자동차 엔진 설비의 중앙집중여과장치 사업 부문은 국내시장 점유율 1위로, 세계 최고 기술력으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또 신사업으로 진공증발 농축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단해의 핵심사업으로 만들고 있다.


■ 한라케미칼

- 건물 폴리우레아 방수재에 차열 성능 동시 구현

강원도 유망 중소기업인 한라케미칼은 2010년 설립됐다. 최근 상용화한 차열·방수 융합 폴리우레아 도막 방수재(제품명 : UREA-COOLINGZONE)는 2018년부터 3년간 중소벤처기업부 환경부 특허청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의 정부 혁신 기술개발 지원 과제로 선정돼 개발된 제품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폴리우레아 방수재에 차열 성능을 동시에 구현했다. 2가지 특허 기술을 융합해 건축물의 누수 방지와 열섬현상 저감 효과를 동시에 발휘할 수 있다.


■ 엠씨마스터스

- 환경케미칼 선박에 정밀 분석장비 솔루션 공급

㈜엠씨마스터스는 수질 점도 농도 오일 TOC 가스 등 화학 계측 분석 장비의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다. 환경 케미칼 선박 분야 등에 정밀 분석 장비를 판매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총유기탄소분석기(PAI TOC)는 폐수, 냉각수 및 음용수의 TOC 농도를 측정하는 다목적 자동분석기다. 자외선 과황산염법(UV-persulfate method)을 사용해 총유기탄소 농도를 측정한다. 자동 세정·교정 기능이 있어 유지 관리가 쉽고, 최대 8개까지 채널 확장이 가능하다.
엠씨마스터스(왼쪽), 오운알투텍

■ 오운알투텍

- 폐냉매 회수·재생, 온실가스 감축 전문업체

㈜오운알투텍은 폐냉매 회수 및 정제, 온실가스 저감, SF6 폐가스 회수 처리 등 F-gas 전문회사다. 폐냉매는 이산화탄소보다 온난화 지수가 약 1300~4800배 높은 온실가스 유발 물질이다. 주요 사업 분야는 폐냉매 및 F-gas 회수·처리, 재생냉매 판매, 장비 제작, 고순도 냉매 정제 기술개발 및 CDM 사업 등이다. 재충전금지 일회용 용기 잔여 냉매 회수 및 재생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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