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파크하얏트, 부산불꽃축제 프로모션

내달 4일 레스토랑·라운지 상품, 메인 한우스테이크… 와인 무제한

  •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   입력 : 2023-10-26 18:47:10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불꽃축제 관람 명소 중 하나로 꼽히는 파크하얏트 부산이 호텔 레스토랑과 라운지에서 스페셜 프로모션을 고객에 선보인다.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바라본 부산불꽃축제. 파크하얏트 부산 제공
파크하얏트 부산은 다음 달 4일 단 하루 가을 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형형색색의 불꽃과 특별한 식사가 어우러지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앉은 자리에서 불꽃축제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프리미엄 좌석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선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스탠다드 좌석으로 예약할 수 있다. 스탠다드 좌석 고객은 호텔의 가장 높은 층인 33층의 드로잉룸에서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며 스탠딩으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32층에 위치한 스테이크&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모둠 해산물, 소갈비구이, 유자 셔벗, 메인 요리,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6코스 디너를 준비했다. 31층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빙룸의 5코스 디너는 이탈리안 애피타이저, 병아리콩 수프, 리소토 등으로 구성됐고, 30층 라운지에서는 4코스 디너를 맛볼 수 있다.

모든 프로모션 메뉴의 메인은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국내산 한우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는 ‘베이크드 알래스카 플랑베’로 준비된다. 베이크드 알래스카 플랑베는 케이크에 아이스크림을 얹고 머랭으로 감싼 후 살짝 구운 디저트다. 테이블에서 불을 붙여 바로 굽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또 모든 프로모션 메뉴에는 와인 맥주 주스 탄산음료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음료 패키지가 포함된다. 비용을 지불하면 ‘2008 돔 페리뇽’ 1병을 추가할 수 있다. 한편 다음 달 4일 광안리해수욕장과 이기대 동백섬 앞에서 ‘제18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린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3. 3[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4. 4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5. 5[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6. 6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7. 7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8. 8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9. 9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10. 10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1. 1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2. 2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3. 3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4. 4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5. 5[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 감행시 단호하게 대응”
  6. 6[2026 국감 브리핑]조경태 “최고 시스템 갖춘 건기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침하 연구해야”
  7. 7"법령 검토해 결정하겠다"던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8. 8이 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 펼치길"
  9. 9통일부. 北 대남확성기 재개 위협에 “문제 해결 노력에 호응” 촉구
  10. 10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사업 신청한 사람만? 실질적 불평등"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3. 3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4. 4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5. 5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6. 6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7. 7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8. 8기술유출 엄단…산업부 ‘특사경’ 도입 추진
  9. 9노르웨이 북극권 누빈 부산 청소년, 극지경험 공유의 場
  10. 10해양진흥공사, 상임이사 공개 모집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2. 2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5. 5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6. 6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7. 7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8. 8주 15시간 넘기면 인건비 30%↑…생존 위해 쪼개기 고용
  9. 9재개발 조합장 수사 정보 채팅방 올린 공무원 벌금
  10. 10“경남 강점 활용한 SMR 특구 만들자”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