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이 추운 겨울 실내에서 따뜻하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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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시그니엘 부산의 ‘시네 드 시그니엘’ 패키지. 시그니엘 부산 제공 |
시그니엘 부산은 객실에서 오붓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시네 드 시그니엘(Cine de SIGNIEL)’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LG전자의 시네빔(PU700R)이 설치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룸에서의 다이닝 양식 풀코스 저녁식사 2인 ▷치즈 플레이트와 와인 1병 ▷사우나 2인 등이 포함된다. 빔 프로젝터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활용해 영화와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다. 객실에 차려지는 풀코스 디너에는 부라타 치즈 샐러드와 양송이 수프, 안심 스테이크, 살구 바닐라 무스 케이크 등이 제공된다. 내년 2월 2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시그니엘 부산의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차오란’에서는 오는 22, 23일 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와 홍콩 미식 체험으로 운영되는 클래스는 오후 2시와 4시 2회 각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홍콩 미식 체험에서는 정용재 총괄 셰프가 들려주는 홍콩의 미식 트렌드와 함께 홍콩 대표 딤섬 6종과 중국 전통차를 즐길 수 있다.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고, 수업당 8팀까지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