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아기상어와 만난 어묵…고래사어묵, 어린이 간식 출시

‘핑크퐁 아기상어’와 협업…튀기지 않고 맛·식감 모두 살려

  •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   입력 : 2024-03-28 18:56:36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고래사어묵이 ‘핑크퐁 아기상어’와 협업해 어린이 간식용 어묵을 내놨다.
고래사어묵은 ‘핑크퐁 아기상어 프리미엄 키즈 간식’ 2종(사진·치즈소시지 구운치즈어묵)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가 패키지 디자인에 활용됐다. 핑크퐁 아기상어는 유튜브 누적 구독자 1억7000만 명을 보유한 더핑크퐁컴퍼니의 인기 지식재산(IP)이다. 전 세계 유튜브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세계 최초로 100억 뷰를 돌파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밀가루와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프리미엄 유아용 간식이다. 상급 연육과 국산 채소를 가득 사용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식감도 좋고 튀기지 않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외출할 때도 냉장 보관으로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초간편 핑거푸드다. 생선을 잘 먹지 않는 어린이에게 간단하면서도 편리하게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 어린이 간식뿐만 아니라 성인용 영양간식 및 요리재료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고래사어묵 관계자는 “저출생 현상으로 자녀를 위해 소비를 아끼지 않는 VIB(Very Important Baby)족 부모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2종이 프리미엄 유아 어묵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신제품은 고래사 전국 직영매장 및 온라인몰(www.goraesa.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도 진행 중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5. 5“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6. 6[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7. 7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8. 8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9. 9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10. 10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4. 4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5. 5[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7. 7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8. 8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9. 9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10. 10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1. 1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2. 2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8. 8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9. 9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10. 10한국전자칠판디스플레이협동조합 ‘역량강화 워크숍’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3. 3[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4. 4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8. 8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9. 9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2. 2‘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7. 7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8. 8"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9. 9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우리은행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