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호텔농심(사진)이 1인 관광객과 출장객을 위한 객실 패키지를 출시했다.
호텔농심은 오는 6월 27일까지 1인 비즈니스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하이디럭스룸 숙박과 함께 온천 ‘허심청’·헬스장 이용권, 호텔 레스토랑 ‘리스또란떼’ 1인 조식 혜택이 포함됐다. 하이디럭스룸에는 책상과 의자가 비치돼 있어 업무하기 편하다. 별도 욕조가 있고 욕실에 온천수가 나와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국 고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디럭스 온돌룸으로 변경도 가능하다.
국내 최대 규모로 운영되는 허심청에는 40여 종의 테마별 온천탕이 있어 다양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호텔 1층에 위치한 리스또란떼에서는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조식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낮 12시 얼리 체크인과 레이트 체크아웃도 가능하다.
해당 패키지는 주중에만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호텔농심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호텔농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여행과 출장 수요에 대응해 보다 편안하게 휴식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