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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클럽디오아시스’ 우수 관광지 선정

  •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   입력 : 2024-04-25 19:13:27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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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우수 웰니스관광지’에 부산 최초의 국민보양온천 ‘클럽디오아시스(사진)’가 이름을 올렸다.

25일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신규 우수 웰니스관광지 13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기존 ‘추천 웰니스관광지’를 올해 우수 웰니스관광지로 새롭게 개편하고, 기존 뷰티·스파 힐링·명상 자연·숲치유 한방 4개 부문에 푸드 스테이 2개 부분을 추가했다.

이 중 부산에서는 해운대 해변에 위치해 관광객 접근성이 좋은 클럽디오아시스가 뷰티·스파 부문에 유일하게 선정됐다. 국내 8번째이자 부산 최초의 국민보양온천인 클럽디오아시스는 워터파크와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요가 명상 등 힐링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7년부터 선정하기 시작한 우수 웰니스관광지는 지금까지 총 77곳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우수 웰니스관광지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국내외 홍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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