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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신규 우수 웰니스관광지 13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기존 ‘추천 웰니스관광지’를 올해 우수 웰니스관광지로 새롭게 개편하고, 기존 뷰티·스파 힐링·명상 자연·숲치유 한방 4개 부문에 푸드 스테이 2개 부분을 추가했다.
이 중 부산에서는 해운대 해변에 위치해 관광객 접근성이 좋은 클럽디오아시스가 뷰티·스파 부문에 유일하게 선정됐다. 국내 8번째이자 부산 최초의 국민보양온천인 클럽디오아시스는 워터파크와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요가 명상 등 힐링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7년부터 선정하기 시작한 우수 웰니스관광지는 지금까지 총 77곳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우수 웰니스관광지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국내외 홍보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