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카드뉴스]어버이날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OOO’

  • 이우정최희란 인턴기자
  •  |   입력 : 2024-05-08 10:16:07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어버이날 부모님이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용돈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자녀들이 준비하는 선물 1위도 용돈으로 동일했다. 어버이날 용돈이나 선물로 생각하는 평균 예산은 37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멤버스 리서치 서비스 라임은 지난달 18~19일 전국 20대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올해 어버이날 계획을 묻는 질문에 선물 및 용돈 드리기 63.1%, 식사 및 함께 시간 보내기 36.9%로 각각 나타났다. 어버이날 선물·용돈은 직접 전달한다는 응답자가 91.9%, 택배나 비대면 전달을 하고 싶다는 응답이 8.1%로 나타났다.

어버이날 드리고 싶은 선물로는 ▷용돈(72.4%) ▷건강식품(29.9%) ▷의류(20.0%) ▷건강가전용품(12.0%) 순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응답 결과를 보였다. 또한 여행이나 관광 상품(11.1%), 이·미용류(7.9%)를 선물하고 싶다는 응답자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쇼핑몰 티몬도 지난달 15~21일 고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어버이날 받고 싶은 선물로 상품권·E쿠폰(22%)과 과일·고기 등 신선식품(16%)이 1,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사랑해 등 따뜻한 말 한마디(11%) ▷건강식품(10%) ▷국내여행·문화생활 등의 나들이(10%) 등으로 나타났다. 또 ▷가전·디지털 용품(9%) ▷명품 지갑·잡화 등 고가의 선물(9%) ▷해외여행(9%) ▷패션·뷰티 아이템(4%) 순으로 나타났다.

어버이날 용돈이나 선물 평균 예산은 37만 원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조부모님 34만 원, 부모님 34만 원의 결과를 보였다. 반면 올해는 조부모님 39만 원, 부모님 35만 원으로 작년보다 3만 원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2. 2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3. 3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4. 4“한국 핵 잠수함·전작권 전환, 美 민주 승리로 제약 커질 듯”
  5. 5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6. 6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7. 7‘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8. 8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9. 9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10. 10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1. 1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2. 2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3. 3회생인가 촉구 시민 목소리 1차분 6일 법원 제출
  4. 4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죄송…조사결과 공개해도 문제”
  5. 5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6. 6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7. 7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8. 8양당 모두 400억 토해낼 위기..선거법 개정 화두로
  9. 9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10. 10“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1. 1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2. 2‘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3. 3팔란티어 AI와 함께 만든다…부산 신발업체 창신 ‘혁신 점프’
  4. 4비수도권 미분양 적체…LH 매입 신청 86% 탈락
  5. 52005 APEC 이벤트서 대표축제로…100만 인파관리 ‘근육’ 키웠다
  6. 6한 달 새 금융사 37곳 47만 건 해킹…털린 돈도 10억
  7. 7수능날 증시 10시 개장…애프터마켓 오후 5~8시
  8. 8비에 화약 젖을라 손길 분주…400m 대형 불꽃 ‘카운트다운’
  9. 9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10. 10부산 ‘에이지테크’ 해외 노크…日 시니어 시장 진출 길 열어
  1. 1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2. 2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3. 3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4. 4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5. 5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6일
  7. 7황령산 봉수대 영문 안내판 설치키로
  8. 8문 전 대통령 거제생가 복원, 진통 끝 시의회 통과
  9. 9김해·전주시장 “특례시 기준 낮춰달라”
  10. 10왼쪽 팔·다리 못 써 휠체어 의존…홀로 병마와 싸우는 60대
  1. 1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2. 2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3. 3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4. 4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5. 5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6. 6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7. 7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8. 8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9. 9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10. 10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부산 R&D 우수기업
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