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3일 단 하루, 부산 사직구장 직관 기회 잡아라"

'롯데온'서 관람권 패키지 응모 진행

30일 '낙동강 더비' 롯데와 NC 경기

'롯데레드페스티벌 스폰서 매치데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롯데그룹 유통군이 상반기 통합 쇼핑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을 맞아 오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낙동강 더비’ 롯데와 NC의 야구경기 직관 행사를 기획했다.

‘롯데레드페스티벌 스폰서 매치데이’ 관람권 패키지 응모 포스터. 롯데자이언츠 제공
롯데 유통군은 23일 단 하루 ‘롯데온’ 앱과 홈페이지에서 ‘롯데레드페스티벌 스폰서 매치데이’ 관람권 패키지 응모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추첨을 통해 ▷레드트래블팩 2명(1인 2매) ▷레드직관팩 25명(1인 2매)을 선정한다.

레드트래블팩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경기를 볼 수 있는 ‘G라운드석’과 시그니엘 부산 1박 숙박권,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자유이용권 등으로 구성돼 알찬 1박 2일 부산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레드직관팩에는 경기를 관람하면서 편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와이드 탁자석’이 포함된다.

경기 당일에는 롯데 야구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경기 시작 전 사직구장 광장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룰렛’ ‘CATCH THE RED’ 이벤트를 진행해 애플워치 레드에디션, 롯데레드페스티벌 응원 수건, 롯데 어센틱 유니폼 등을 준다. 경기 중에는 롯데레드페스티벌과 관련된 전광판 ‘OX 퀴즈’를 통해 롯데 어센틱 유니폼, 롯데마트 자체브랜드(PB) ‘오늘좋은’ 상품을 증정한다.

최지영 롯데 유통군HQ 마케팅이노베이션팀장은 “이번 롯데레드페스티벌 스폰서 매치데이는 유통군 통합 쇼핑축제와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활용한 스포츠 연계 마케팅”이라며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3. 3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4. 4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5. 5‘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6. 6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7. 7울산 온산 화학공장 화재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10. 10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3. 3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4. 4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5. 5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6. 6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7. 7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8. 8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9. 9“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10. 10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3. 3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4. 4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5. 5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6. 6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8. 8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9. 9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0. 10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4. 4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7. 7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8. 8“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0. 10[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4. 4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5. 5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8. 8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9. 9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10. 10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