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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혁신도시 내 예술공원에 '동심원' 조성

임직원 참여해 '동서발전 마음'을 동심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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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울산 중구 혁신도시 내 예술공원 부지에 임직원이 참여해 정원‘동심원’을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심원은 동서발전과 울산 중구청, 비영리법인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만드는 정원으로 ‘동서발전의 마음’과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인 ‘동심(童心)의 정원’을 의미한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동심원은 오는 5월 30일부터 열리는 ‘2024 울산정원스토리페어’에서 공개된다”고 말했다.

울산시와 울산 중구청에서 주최하는 ‘울산정원스토리페어’에는 동서발전이 조성한 정원‘동심원’을 포함한 다양한 시민 참여 정원들이 6월 1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동서발전은 예술공원 내 부지(120㎡)에 현무암 판석 산책로와 통나무 게이트를 만들고 주변에 산수국, 옥잠화 등 정원식물 약 2000포기를 심어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혁신도시 내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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