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집구경하고, 노래도 듣고…행복을 주는 모델하우스 음악회

우성종건 ‘더폴울산신정’ 행사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4-05-27 19:18:31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주택 168세대·오피스텔 36개실
- 임채범 대표 “소통의 공간 마련”

부산 울산 경남을 대표하는 중견건설사인 ㈜우성종합건설이 견본주택에서 이색적인 문화행사를 개최해 관심을 모은다.
지난 25일 울산 남구 삼산동에 있는 우성종합건설 더폴울산신정 견본주택에서 인디밴드 ‘버닝소다’가 공연을 하고 있다. 우성종합건설 제공
우성종합건설은 지난 18일과 25일 2회에 걸쳐 울산 남구 삼산동에 있는 ‘더폴울산신정’ 견본주택에서 울산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우성종합건설이 견본주택을 공연장으로 활용해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8일 ‘작은 음악회’에는 박은경 아나운서의 진행과 더불어 팬텀보이스의 소프라노 한송이, 테너 김용호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25일에는 인디밴드버닝소다가 톡톡 튀는 목소리로 행복한 시간을 울산 시민에게 선사했다.

우성종합건설 임채범 대표는 “앞으로도 견본주택이 단순히 집을 알아보러 오는 곳이 아닌 하나의 문화공간 기능을 함으로써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기업이념인 ‘집을 철학하다’라는 말처럼 앞으로 모델하우스가 단순히 집을 알아보러 오는 곳이 아닌 집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신정동에 들어서는 ‘더폴울산신정’은 지하 5층~지상 37층 2개 동 공동주택 168세대, 오피스텔 36개실 규모다. 전용면적 84㎡ 타입 단일로 구성됐다. 특히 더폴울산신정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인 6억 원대로 책정됐다. 최근 주변에 공급된 전용면적 84㎡ 분양가격 대비 최대 2억 원 가까이 차이가 나는 금액이며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5% 금융 혜택 및 다양한 경품행사를 제공한다. 이처럼 건설·부동산 경기가 침체한 가운데서도 우성종합건설은 부산과 울산에서 신규 분양에 나서며 지역 경기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한편 우성종합건설은 1986년 설립된 건설업체로 부동산 산업분야의 핵심역량인 마케팅과 시행, 시공 역량을 갖춰 지역 부동산 산업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우성스마트시티와 우성 더폴의 브랜드 네이밍으로 부산과 경남 울산 양산 등 곳곳에서 왕성한 사업을 벌인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도청도설] if, 손아섭
  2. 2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3. 3[포토에세이] 가을의 꽃 코스모스
  4. 4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5. 5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6. 6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7. 7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8. 8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9. 9[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10. 10부캉이 머물던 북항서 기름 유출…8시간째 모습 안 보여
  1. 1[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2. 2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3. 3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4. 4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5. 5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6. 6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7. 7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8. 8‘남북 MDL 상호확인·군통신선 복원’ 정부, 군사회담 北에 제안
  9. 9김민석, 소방노조 만나 “정책·예산으로 안전·처우 개선” 약속
  10. 10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3. 3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4. 4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5. 5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6. 6[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7. 7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8. 8부산건설사·대기업, 상생협력 머리 맞댄다
  9. 9한전, 개인정보 유출 1만1000명 추가 “조사 과정서 발견”
  10. 10한은 기준금리 3% 동결…긴축 유지, 속도조절 속 내달 다시 인상 가능성(종합)
  1. 1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2. 2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3. 3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4. 4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5. 5부캉이 머물던 북항서 기름 유출…8시간째 모습 안 보여
  6. 6[속보] 여전히 수로 주변 배회하는 ‘부캉이’…“환경 적응하면 바다로 간다”
  7. 7[속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 무죄
  8. 8“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10. 10부산교통공사 노사, 파업 직전 잠정 합의…도시철도 정상 운행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