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단백질 함량 높이고, 칼로리 낮추고…어묵바로 다이어트하세요

삼진어묵 ‘프로틴 샐러드바’ 3종…식사로 거뜬, 조리 필요없어 편리

  •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   입력 : 2024-06-06 19:04:32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여름을 맞아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할 수 있는 신제품을 내놨다.
삼진어묵 신제품 ‘프로틴 샐러드바’ 플레인(오른쪽)과 이를 샐러드 토핑으로 활용한 모습. 삼진어묵 제공
삼진어묵은 기존 어묵바 제품에서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춘 신제품 ‘프로틴 샐러드바’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플레인 닭가슴살치폴레 바질올리브 3가지 맛이다. 이번 신제품은 생선살에 두부 닭가슴살 난백액 등을 첨가해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하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플레인은 생선살 특유의 깊은 담백함을 경험할 수 있으며, 튀기지 않고 스팀에 찌는 공법을 활용해 3종 중 칼로리가 가장 낮다. 닭가슴살치폴레는 연육에 닭가슴살과 매콤함을 더한 고단백 프로틴바다. 바질올리브는 바질의 향긋함과 올리브의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샐러드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다.

신제품은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5일 GS25 편의점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3일까지 프로틴 샐러드바 3종 구입 시 적립금 30%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인기 브랜드의 신상품을 소개하는 푸드 커머스 서비스 ‘쿠캣 신상공개’와 협업해 오는 25일에는 프로틴 샐러드바를 저렴한 가격에 한정 수량 판매한다.

삼진어묵은 단백질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단백질 간식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어포 스낵 ‘그랩 어 바이트 바삭칩’ ‘그랩 어 바이트 깨바삭칩’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생선순살을 활용한 어묵바 ‘1953순살바’를 출시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2. 2지광 70억 있다면서…세금도 34억 10여 년 체납
  3. 3직무정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여전히 경영 관여
  4. 4신임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김성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5. 5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6. 6[근교산&그너머] <1484> 통영 학림도 망산
  7. 7‘가덕 증액 문서화’ 쳇바퀴…우선시공분 내달초 착공 희박(종합)
  8. 8147일 만에 투표지 공개 검증
  9. 9경정 승진자도 전국 교류…경위 이하 5년씩 부서순환 추진
  10. 10영업중단 이어 단전 위기…피가 마르는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1. 1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2. 2대한항공 말흐리기…실체없는 통합LCC 부산 허브
  3. 3[뉴스 분석] 종교인·언론사주가 국회 권위 훼손…도덕성 논란까지
  4. 4부울경 광역의회 협력강화 선언 “미래산업 함께 육성”
  5. 5‘가상자산 과세 유예’ 결론 못낸 당정
  6. 6李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 지키기가 최우선”
  7. 7여야 ‘조희대 국조’ 두고 공방 격화
  8. 8[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9. 9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10. 10조현, 한미관계 난기류 우려에 “벨트 단단히 매면 돼”
  1. 1지광 70억 있다면서…세금도 34억 10여 년 체납
  2. 2‘가덕 증액 문서화’ 쳇바퀴…우선시공분 내달초 착공 희박(종합)
  3. 3퇴직금 2028년부터 사외적립…체불 예방
  4. 4부산시 “부산에 글로벌 AI 허브 유치하겠다”
  5. 5미래에셋·대신증권·빗썸도 뚫렸다(종합)
  6. 6사실상 금융업 전체가 다 털릴 판…靑, 긴급 대응회의(종합)
  7. 7첫 100조 분기매출 하닉 “100조 주주환원 하겠다”(종합)
  8. 8전용터미널·화주 인센티브 등 북극항로 상업운항 지원 요구
  9. 9부산과학기술협의회·CTO평의회 역량 확대
  10. 10부산銀 센텀센터, 스타트업 지원 거점화
  1. 1직무정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여전히 경영 관여
  2. 2신임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김성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3. 3경정 승진자도 전국 교류…경위 이하 5년씩 부서순환 추진
  4. 4영업중단 이어 단전 위기…피가 마르는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5. 5후배 경찰 신체 ‘덥석’…파출소 팀장 추행 혐의 피소
  6. 6아울렛서 만나는 김해 도자기
  7. 7“일부 수사 강압·부실” 부산변회, 권한 커진 경찰 첫 평가
  8. 8부경대 5108명 정보유출…위탁보안 비상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9일
  10. 10“공장화재 대원 고립됐다” 실전같은 훈련
  1. 1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2. 2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3. 3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4. 4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5. 5‘무관의 제왕’은 옛말…케인 발롱도르 품었다
  6. 6‘은퇴 기로’ 손아섭, 2년 만에 NC로…3000고지 향한 행진 계속
  7. 7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사실상 성공
  8. 8K리그2 준PO 12월 2일 개최
  9. 9김해FC, 제6대 사령탑에 설기현 감독 선임
  10. 10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