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농심서 수제맥주 무제한 즐겨요

허심청브로이 내달 옥토버페스트

  •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   입력 : 2024-09-05 18:47:25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다채

부산 호텔농심이 다음 달 독일 정통 제조공법으로 만든 수제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연다.
‘2024 허심청브로이 옥토버페스트’ 홍보 이미지. 호텔농심 제공
호텔농심은 다음 달 10~12일 동래구 온천동 호텔 야외마당에서 ‘2024 허심청브로이 옥토버페스트’를 연다고 5일 밝혔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이 행사는 세계적인 맥주 축제로 유명한 독일의 ‘옥토버페스트’를 벤치마킹했다. 초기 실내에서 열렸던 축제 규모가 점점 커지고, 2014년 동래읍성축제와 협업하면서 야외로 행사 장소를 옮겼다. 매년 4000여 명이 찾는 호텔농심의 대표적인 맥주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허심청브로이 옥토버페스트는 ‘나는 맥주를 사랑한다, 너도 많이(I LOVE YOU BEER-Y MUCH)’를 슬로건으로 한다. 사랑을 주제로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물론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축제 기간 허심청브로이에서 독일 정통 제조공법으로 만든 수제맥주 필스 둔켈과 켈리 파울라너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호텔농심 셰프가 조리한 슈바인스학세와 프라이드치킨 등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와 커플 매칭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싸이버거 드림걸스 DJ도도 등의 퍼포먼스와 공연도 펼쳐진다. 입장권은 1인 3만3000원으로 호텔농심 공식 홈페이지 또는 호텔 프런트 등 직영 업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기간인 오는 18일까지는 얼리버드 혜택으로 2만9000원에 판매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4. 4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5. 5‘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6. 6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7. 7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8. 8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9. 9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10. 10[근교산&그너머] <1480> 창원 무학산 둘레길 2코스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靑 정책실장에 하준경 수석, 지방시대위원장에 박정현
  6. 6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마침표"
  7. 7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민주 35%·국힘 25%
  8. 8[속보]119센터가 이송병원 지정…‘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국회 통과
  9. 9[속보] 이 대통령 “정치검찰 시대 막 내려…이제 경찰개혁이 주요 과제”
  10. 10[속보] 민주, "전두환 내란 아니다" 국힘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1. 1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2. 2“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3. 3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4. 4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5. 5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6. 6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7. 7“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8. 8부산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 25% 첫 돌파…2050년엔 43%
  9. 9“부산테크노파크 원장에 심재운 후보자 적격”
  10. 10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3. 3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4. 4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5. 5‘부캉이’ 내일 다시 바다로…길이 50m 그물로 외해 유도
  6. 6“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7. 7"부캉이 덕분" 이디야커피 북항친수공원점 대표, 부산 동구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8. 8[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9. 9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5. 5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속사권총 우승…한국 25번째 金
  6. 6독립운동가 후손 재일교포 허미미,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7. 7윤규성, 태권도 품새 금메달…한국 남자 개인전 3연패
  8. 8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9. 9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10. 10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