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착한 분양가에 안심보장제까지…리조트 감성 아파트 혜택 누려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4-09-10 18:28:53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유림E&C, 84~112㎡ 1294세대
- 잔여가구 선착순 동·호 지정 가능
- 계약금 5% 중 1차 500만 원 필요

- 부산도시철도 연장 기장선 추진
- 교통망·교육·생활인프라 최상급
- 유럽풍 조경 대단지 환금성 높아

유림E&C는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이천리 720-2 일원에서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의 마지막 일부 잔여세대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세대 규모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여건에 고급화 전략을 담은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조성돼 실수요자의 관심이 크다.
유림E&C가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이천리 720-2 일원에 공급하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투시도.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세대 규모의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조성된다. 유림E&C 제공
■사통팔달 교통·생활 인프라도 ‘우수’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동해선 일광역 역세권 단지로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이 노선을 이용하면 오시리아역 센텀역 해운대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해 출퇴근 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가까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연장선인 기장선도 추진돼 향후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차량을 이용하면 기장IC를 통한 동해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의 접근이 쉬워 부산 전역 및 경남 울산 등으로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일광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가 가깝다. 기장군청 기장경찰서 메가마트 베이사이드골프클럽(GC) 아시아드컨트리클럽(CC)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케아 동부산점, 롯데몰 동부산점 아울렛,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이 위치한 오시리아관광단지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다.

일광해수욕장과 가까워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일광산 일광이천생태공원 삼성숲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일광초 일광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일광신도시내장안고(2027년 예정)가 이전 예정이어서 초중고 12년 원스톱 학군을 갖췄다.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설계와 시공을 맡은 조경 시설 투시도.
■집으로 떠나는 휴가, 일광신도시에서 누리는 리조트 라이프

유림E&C가 일광신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라는 점도 특징이다. 유림E&C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수려한 자연과 어우러지는 리조트 감성의 대단지로 설계하고, 단지 내 약 3만3000여㎡의 조경면적과 약 4300여㎡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에게 휴가 같은 일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아파트 조경은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설계 및 시공을 맡았다. 에버랜드 테마를 적용한 캐리비안베이 물놀이장, 사파리월드 놀이터를 비롯해 플레이클럽 미니골프클럽 등 다양한 특화 공간이 배치된다. 또한 리조트에 온 듯 푸른 하늘이 투영되는 대형폰드(인공호수)와 이국적인 수목이 가득한 6가지 콘셉트의 테마숲도 꾸며질 예정이다.

유림 노르웨이숲만의 커뮤니티 시설인 ‘노르딕하우스’도 기대해 볼 만하다. 노르딕하우스는 라운지존 스포츠존 패밀리존 스터디존으로 나뉘어 조성된다. 라운지존에는 사계절 푸른 온실 콘셉트의 대형 아뜨리움, 북유럽 감성의 노르딕카페, 연회장과 다목적실이 있는 멀티클럽 등이 배치된다. 스포츠존에는 피트니스클럽 GX룸 골프라운지 플레이클럽 미니골프클럽 등이 조성된다. 패밀리존에는 포레스트 키즈카페(대형 키즈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코인세탁실 등이, 스터디존에는 북카페 오픈독서실 키즈도서관 스터디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고객 마음 사로잡는 마케팅도 주목

유림E&C는 금리 인상에 대한 수요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분양안심보장제’를 시행 중이다. 각 세대의 분양 계약일 이후 분양가 ·발코니확장비 및 중도금 이자 조건 변경 시 동일한 조건으로 소급 적용해 기계약자에게 상대적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제도다. 또한 중도금 대출에 대한 이자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오를 경우 초과 금리는 건설사가 직접 부담해 계약자들은 금리 상승에 대한 불안감을 줄일 수 있고, 금리 인상 시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서 인기다.

이 단지는 일광신도시 일대에서 7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이면서, 그동안 지역에서 선보인 적 없는 최신 특화 설계까지 적용되면서 일찍부터 수요자 관심이 뜨거웠다. 또한 최근 분양시장에서 희소성 있는 1000세대 이상 대단지란 점도 매력적이다. 세대수가 많을수록 관리비가 줄어들고 넓은 부지로 인한 조경면적 증가와 높은 환금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주자의 주거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차 대수’와 ‘엘리베이터 비율’ 또한 중요한 요소다. 특히 택배 및 배달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입주민이 엘리베이터 이용에 불편을 토로하는 현실 속에 1개 라인 엘리베이터 1대 설치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인정받는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부산 내 다른 분양 단지들에 비해 세대당 엘리베이터 비율이 3.63%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총 47대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부산 최초로 라인별 엘리베이터 운행을 도입하는 사례로, 입주자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기에 올해 분양한 다른 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도 뜨거운 열기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3.3㎡당 분양가 1600만 원대로 가격경쟁력까지 갖췄다. 최근 부산아파트 시장에 신규 공급이 이어지면서 상승세가 계속되는 추세다. 수요자 사이에서는 ‘오늘이 가장 싸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신규 청약보다 분양된 아파트의 합리적인 가격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

현재 착한 분양가로 주목받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진행 중이며, 계약금 5% 중 1차 계약금을 500만 원으로 책정해 계약자의 초기비용부담을 줄여 수요자의 관심을 끈다. 견본주택은 부산 수영구 수영동 517(민락역 4번 출구)에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7년 3월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2. 2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3. 3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4. 4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5. 5“한국 핵 잠수함·전작권 전환, 美 민주 승리로 제약 커질 듯”
  6. 6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7. 7‘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8. 8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6일
  10. 10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1. 1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2. 2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3. 3회생인가 촉구 시민 목소리 1차분 6일 법원 제출
  4. 4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죄송…조사결과 공개해도 문제”
  5. 5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6. 6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7. 7양당 모두 400억 토해낼 위기..선거법 개정 화두로
  8. 8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9. 9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10. 10“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1. 1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2. 2‘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3. 3팔란티어 AI와 함께 만든다…부산 신발업체 창신 ‘혁신 점프’
  4. 4비수도권 미분양 적체…LH 매입 신청 86% 탈락
  5. 52005 APEC 이벤트서 대표축제로…100만 인파관리 ‘근육’ 키웠다
  6. 6수능날 증시 10시 개장…애프터마켓 오후 5~8시
  7. 7비에 화약 젖을라 손길 분주…400m 대형 불꽃 ‘카운트다운’
  8. 8한 달 새 금융사 37곳 47만 건 해킹…털린 돈도 10억
  9. 9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10. 10부산 ‘에이지테크’ 해외 노크…日 시니어 시장 진출 길 열어
  1. 1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2. 2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3. 3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4. 4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6일
  6. 6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7. 7황령산 봉수대 영문 안내판 설치키로
  8. 8문 전 대통령 거제생가 복원, 진통 끝 시의회 통과
  9. 9왼쪽 팔·다리 못 써 휠체어 의존…홀로 병마와 싸우는 60대
  10. 10김해·전주시장 “특례시 기준 낮춰달라”
  1. 1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2. 2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3. 3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4. 4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5. 5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6. 6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7. 7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8. 8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9. 9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10. 10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부산 R&D 우수기업
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